

유라-
안양 고양이에 새로 입성한 햇병아리 유라 따근따근한 01년 신입사원입니다 ㅎㅎ
안양 가는 길은 언제나 밀리네요 ㅠㅠ
다음부턴 전철을 이용하려 합니다 지처요 지쳐 ㅋㅋ
첫인상은 다소 약 약통스러운 늘씬한 장신 입니다
동그란 두상에 약소두에 눈웃음 귀여운 친구
무표정일 때 눈매가 올라간 여우상입니다
프로필에는 시크한? 어쩌고 그래서 살짝 걱정했는데 전혀 아니네요
대화 잘 통하고 성격도 수더분하고 착하더군요
요즘 술을 배워서 살쪘다고 하네요.. 애교 뱃살이 술로 만들었구나 ㅋㅋ
본바탕이 괜찮아서 아주 살짝만 다이어트하면 훨씬 이쁠 거 같더군요
덕분에 엉덩이도 풍성하네요 슴가는 봉우리가 삥꾸한게 마음에 듭니다
탄력은 괜찮은데 크다보니 중력에 영향이 조금 있네요..
삥구삥구한 슴가를 공략하니 사운드가 연주됩니다 흐...
몸짓과 사운드에 불끈한 아랫도리 워 워~
성격 좋고 잘 맞춰주는 준비된 사 입사원 유라 매니저
깡슬림한 취향이 아니시라면 한 번쯤 보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온니여탑-
실사 찍으거 깜밖하고 뒤늦게 올려요 ㅎㅎ
실산지 알고 깜놀랐습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