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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 캐슬을 처음 가 봤습니다.
장소는 제가 처음 방문한 위치인데 뭐 그 근처 다른 곳들은 많이 갔었죠.
시설은 엄청 깔끔합니다.
일산의 지저분한 오피 키방 사장횽들이 와서 벤치마킹 답사를 하고 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청결함은 제가 다녀본 곳 중에서는 단연 엄지척.
특히 세면대가 깨끗해서 눈이 부셨습니다. ㅡ.ㅡb
서비스업 장사를 하려면 기본 청결도를 이 정도는 해 놓고 손님들을 불러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날 출근한 애들 중에서 너무 작은 애는 피해서 2명을 골랐는데 그중 1명이 채아였습니다.
사이즈가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라...
마침 방문하기 전에 후기도 하나 올라왔더군요.
채아는 키 165 전후 정도에 단정하고 이쁘장한 느낌의 외모를 가진 친구입니다.
전체적인 인상이 좋더군요.
몸매는 표준형의 슬림한 체형입니다.
군살은 거의 없고 슴가도 적당한 정도입니다.
대화력은 차분하고 여성미가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은 아니지만 균형감 있는 대화력을 갖추고 응대를 해 줍니다.
이 친구는 재미있는 것이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기는 어떤 스타일이라고 일명 전문용어로 설명을 해 줍니다.
어디서 주워들은 것은 있어가지고...ㅡ.ㅡㅋ
보통 후기에서 보던 표현을 매니저 입에서 라이브로 들으니 좀 웃기더군요. ㅋ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모습과 더불어 은근 귀여운 구석이 있어요. ㅎㅎ
스킨쉽은 적당한 선에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모습입니다.
은근 부드럽고 달콤한 느낌을 그녀와의 시간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농구로 표현하면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주진 않아도 팀에 없으면 어쩐지 허전하고 안될 것 같은 선수들이 있죠.
인삼공사의 양희종이나 프로미의 윤호영 같은 선수들.
채아가 약간 그런 느낌이더군요.
채아는 급달형 손님들도 괜찮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차분하게 시간을 풀어가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좀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맞는 분들은 캐슬에서 채아와 달콤한 시간을 가져보실 것을 추천해 봅니다. ㅋ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느낌있고 고급진 처자네요.
방장님 실사... 아 좋습니다...^^ 추천 합니다
농구매니아 슬방장님...ㅋㅋ
채아라는 예명을 갠적으로 조아라 하는데~실사보니 매우 슬림하군여~ 메모합니다 ㅋ
로드샵은 청결상태가 안좋은 곳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진짜 일산 업소들의 청소 상태는 극과극이죧;;;;
날 두고 상동으로 가다니.ㅋㅋ
슬라이더님 괜찮은 언냐 보셨네요.
실사도 좆습니다...
언니가 슬림핏인걸여. 지저분한 오피 키방 횽들..........ㅋㅋㅋㅋ
동감합니다.
거실이 좀 그래여.ㅋㅋ
실자 잘보고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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