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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에 스파가 땡기는 계절입니다~
방문한지 좀 되었지만 과음한 다음날 점심에 해장을 하고
음주 같이 했던 동료랑 나른한 몸을 이끌고 방문했습니다.
스페셜샷(매니저+관리사)이라 민이 언니 들어옵니다
발음이 일본인이 한국말하는거 처럼 혀 짧은 소리로 말하는데 귀엽고 깜찍합니다
서비스 하는데 강력한 흡입이라기 보다 부드럽게 혀를 돌리고 돌리고
후루륵 위아래 하는데 젤 바르기 전에 마무리 되었고 느낌 좋았습니다
관리사분은 노란 머리에 교복 같은 꼴릿한 복장으로 들어오셨는데
몇번 관리사인지 번호가 기억이 안나네요 하지만 기억나는건 온 몬의 감각을 깨워주는
손길 입니다. 스파 마사지야 연륜 있는분들이 어느정도 시원하게 다들 잘하는데
이분은 뒷판 시원하게 마사지 하며 틈틈히 손으로 엉덩이 여기저기를 자극시켜주고
앞으로 돌아서는 전립선쪽을 많이 마사지 해주십니다
원샷하고 나서 두번째는 안되면 그냥 말아야지 했는데 어김없이 두샷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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