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러브홀릭의 ACE로 거듭나고 있는 벼리를 보고 왔네요


❤벼리의 외모와 몸매❤
벼리는 제가 후기도 여러번 올렸던 아이인데요
호수같은 눈동자와 고아라가 떠오르는 이쁜 외모...
둘째가라면 서러운 애플힙을 자랑하는 아이죠♡
이쁜 아이가 성격도 워낙 좋다보니 두고두고
생각도 나고 또 계속 보고 싶은 그런 아이같네요


❤벼리와의 대화❤
요즘 키방을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인데
오늘도 벼리한테 듣네요 ㅎㅎ
노크와 함께 들어오기 무섭게..
벼리 : 오빠 !! 이게 얼마만이야..~~
젓깔 : 안녕...>-<
벼리 : 요즘 아주 바쁘게 다니더만..
젓깔 : 어..이렇게 왔자나자냐~~ㅎㅎ
벼리 : 으이구~^^
젓깔 : 벼리야...왜케 이뻐졌어ㅎ
벼리 : 입에 침이나 바르고 얘기하지
젓깔 : 아니야..진짠데
벼리 : 오빠 그동안 잘 지냈지? ^^
젓깔 : 오빠는 항상 똑같지



꽤 오랜만에 만남이지만 역시 다접한 아이라
불과 며칠만에 만난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즐겁게 대화를 했네요
한살 더 먹었다고 이제는 어엿한 숙녀처럼 보이는
벼리의 모습이 오늘따라 더욱더 이쁘게만 보이네요
❤❤❤

❤벼리와의 kiss time❤
벼리는 키감이 너무도 좋은 도톰한 입술이
특히 매력적인데요
이런 벼리의 섹시한 입술에 제 입술을 포개는
기분이란...♡♡
그 자체만으로도 저에게는 너무도
큰 힐링으로 다가오네요

벼리를 지금까지 알고 지내면서
가장 이쁘게 생각했던건...
컨디션이 좋을때나 그렇지 않을때나
최소한 결코 간보기 그딴거 없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오빠들에게 최선을 다해주는 한결같은 마음가짐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다접을 하면서도 항상 처음 만난 아이처럼
설레는 마음이 드는거 같네요
벼리라는 아이는...
처음 만나 인사를 하고 티를 나가는 순간까지
저를 미소짓게 만드는...
몇안되는 제가 아끼는 아이들중에 한명이 아닐까
자신있게 얘기드릴 수 있겠네요 ^^


벼리를 못보신 분들은 있어도 한번만 보시는분들은
없을거라 감히 말씀드리며...❤❤❤
즐거웠던 벼리와의 후기를 마칩니다^^


벼리 후기 잘봤습니다
예술적인 몸매와 포즈! 추천입니다
제휴로 이쓸어 주십사 하고 추천 드림니다~~^^
참 잘 어울리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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