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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레이스 소프 고급점 후기
http://hakata.embrace.jp/top.html
어제 예고한대로 후쿠오카 나카스의 고급점 중 한 곳인 엠브레이스 방문 후기 남깁니다.
마찬가지로 상당히 두서없는 장문일 거 같으니 긴거 싫어하시면 뒤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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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에서 그닥 만족할만한 성과(?)를 못 얻어서 후쿠오카로 돌아왔습니다.
나카스는 세번째 방문입니다. 그 동안 들린 가게 수는 대충 두 곳.
글라막스와 아르테미스였습니다. 두 곳은 대중점입니다.
뭔가 여기 고베 후쿠하라급의 서비스를 받고 싶어서 나카스에도 고급점이 있나
아소비노와 시티헤븐 뒤져가며 찾아봤고 그 중에 두 곳을 낙점했습니다.
한 곳은 로열 페이스. 이 곳은 나카스를 처음 방문할 때부터 눈 여겨 봤던 곳이지만
비싸고 고급점은 왠지 외국인을 안 받을 거 같은 느낌이라 제끼고 안 갔었는데
최근에 디씨의 그 일뽕/X베충 가득한 모 갤러리에서 후기가 몇 번 올라와서
읽어보니 외국인 잘 받는 곳이었습니다.
그 동안의 검색질과 방문 경험으로 제가 느낀 것은 나카스는 거의 모든 가게들이
외국인을 받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불경기? 탓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순히 작년부터 한국인들이 노 재팬으로 방문을 안 해서 불경기인게 아닌...
일본 내국인부터 별로 안 오나 봐요...
아소비노에서 외국인OK 필터링에 걸리는 가게뿐만 아니라 안 걸리는 곳도
견적보러 들어가보면 외국인 전용 메뉴판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로 한글로 적힌 메뉴판도 있었음)
꼭 메뉴판이 아니더라도 외국인인거 알아채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고지를 합니다.
제가 갔었던 GLAMAX도 아소비노에서 외국인OK 필터링에 안 걸리지만
흔쾌히 받아줬고 지금 후기를 쓰는 엠브레이스도 고급점이지만 잘 받아줬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엠브레이스 방문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구마모토에서 하카타 버스터미널로 돌아와서 지하철 공항선을 타고 한 정거장 가면 기온역이 나옵니다.
본래 나카스를 가려면 나카스 카와바타역까지 가야하지만 호텔을 기온역에 가까운 곳에 잡았기 때문에
기온역에서 내렸습니다. 사실 하카타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걸어가도 될 정도로 가깝지만 그냥 전철 탔습니다.

후쿠오카 안 가보신 분들을 위해 나카스 소프랜드촌이 어딘가 표시해뒀습니다. 저기 화살표 구역만 소프랜드 영업이 허가된 곳입니다.
저 섬 아닌 섬 같은 곳이 나카스고 후쿠오카 최대 환락가입니다. 맛집도 많고 헬스 걸즈바 등등의 유흥밀집지역입니다.
처음 갔을 때 야쿠자로 보이는 무리도 봤습니다...뭐 우리나라 조폭들하고 인상은 비슷했습니다. 두목급들은 얄상하고 날카롭게 생겼더라고요.
여튼 호텔에 들려 체크인을 하고 짐을 푼 뒤 시간을 보니 오후 6시 30분 정도였습니다.
폰을 들고 점 찍어뒀던 엠브레이스 홈페이지를 둘러 봅니다.
다른 애들은 눈에 안 차고 유독 한 명이 눈에 띄었습니다...


에리 (H컵)
ㄷㄷㄷ 저는 거유충입니다. 비록 살집이 조금 있더라도 육덕지더라도 너무 돼지상만 아니면
큰 게 좋습니다. 다른 여자애들도 다 몸매 좋고 이쁘긴 한데 이상하게 저 프로필 사진보니
너무 끌렸습니다.
그래! 이 아이다! 바로 가려고 했으나 스케쥴상 8시까지 딴 손님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배고픈데...어쩌지 밥 먹고 갈까 아니면 기다렸다가 그냥 갈까...
전화로 예약이 가능한 수준의 일본어 실력이면 호텔 전화로 예약을 하겠지만
직접 보고 이야기를 해도 조금 어려운데 전화 상으로는 알아듣기도 어렵기 때문에
무조건 가게로 가야했습니다....
그래서 밥 안 먹고 기다렸다가 현재대기중으로 상태표시가 바뀌는거 확인하고
가게로 달려갔습니다.
이 가게는 나카스 강변 야타이(포장마차)거리쪽에 있는 건물에 있는데 건물 1층에
붙어있는 건물 안에 입점한 가게들 게시판? 같은걸 보니...
아소비노에서 봤던 고급점들은 다 여기있는거 같았습니다...
로열 페이스는 4층, 엠브레이스는 5층, 클럽 피아 등등...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 누릅니다.
내리자마자 프론트가 있고 직원이 있습니다. 이랏샤이마세~
일단 고급점답게 실내 인테리어가 매우 깔끔하고 단정합니다.
카운터에서 직원이 예약했냐길래 안 했다 하니 그럼 안쪽으로 모시겠다고 해서 따라가봅니다.
안쪽으로 가니 오우 바 같은 곳이 있고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테이블이 몇개 있습니다.
이 곳은 좀 특이한게 대기실이 약간 반 오픈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곳들은 다 방이었는데요...
그리고 이미 저보다 일찍 와서 대기 중인 사람들이 한 두명 있었습니다.
편한 곳에 앉으니 직원이 작은 그릇에 따뜻한 물수건을 가지고 옵니다.
테이블 위에는 사탕 같은거 있고 손톱 정리하라고 손톱깍기랑 줄(File)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고 메세지가 있습니다.
가게 안에서 촬영은 금한다.
네. 그래서 촬영할 엄두가 안났습니다. ㅜㅜ 바에 있는 직원이 음료를 만들고 있으면서 감시 아닌 감시를
하기 때문에 차마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폰은 홍콩판 아이폰이기에...몰래 딱 1장 찍었습니다.

그리고 벽면에는 큰 TV로 가게 여자들이 모자이크 없는 상태로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와...다들 엄청 미인에 몸매가 좋습니다...
구경하고 있으니 직원이 다시 와서는 음료는 뭘로 하시겠냐길래 테이블 위에 있는 메뉴판을 봤습니다.
꽤나 종류가 많았는데 무난한 콜라 달라고 했습니다.
콜라가 나오고 조금 있다가 직원이 사진 3장을 들고 옵니다.
지금 가능한 애들이 3명뿐이다. 이 중에서 골라라.
당연히 제가 점 찍은 애도 있었습니다. 근데 프로필 사진 중에 완전 모자이크 되어 있던 사진 중 한개입니다.
어라...뭔가 좀 아닌데?? 그치만 화질 낮은 폰카로 찍은 사진일기에서 본 얼굴이 진짜겠거니 하고
그 애로 지명합니다.
시간은 90분, 120분이 있는데 각각 44000엔, 54000엔입니다. 비싸죠.
일단 90분으로 하기로 하고 돈을 내려는데 직원이 하는 말이
혹시 할인되는 쿠폰 같은거 있냐고 묻습니다.
나카스에서 처음 겪어봅니다. 대중점 격안점들은 쿠폰은 커녕 외국인 추가요금 5천엔 만엔씩 쳐 받는데...
쿠폰까지 적용해줍니다...
참고로 시티헤븐에 연결된 가게들 홈페이지에는 이벤트, 쿠폰 메뉴가 있고 항시 뭔가 하긴 합니다.
신인한정 할인이라던지 오전시간 한정 할인, 오후할인, 평일한정 할인 등등...
대부분의 경우 프린트해가서 보여주던, 핸드폰으로 보여주면 됩니다.
90분 44000엔에서 3천엔 할인 받아 41000엔 냅니다.
와...고급점이라 뭔가 다르긴 다른가부다...하고 있다가
문득 드는 걱정이...카운터에서부터 여태까지 외국인이냐고 묻지도 않았고 들키지도 않았습니다만
여자애와 들어가면 대화를 길게 할 수 밖에 없고 그러면 들킬텐데 과연 괜찮을까
안에 들어가서 들키면 돈도 못 돌려받고 쫒겨나면 어쩌지? 이런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대기...
아가씨가 준비가 됐는지 직원이 데리러 왔습니다...그리고 아가씨를 만났습니다...
와...존나 이쁘다...거의 사진 그대로입니다. 약~간 볼따구 살이 있긴 합니다만...
가볍게 인사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오...탕방도 상당히 넓고 고급지게 인테리어 되어 있습니다.
저를 침대로 앉히면서 다시 한번 인사를 합니다.
곰방와~ 에리또 모~ 시마스. 요로시꾸 오네가이시마스.
나: 고찌라고쏘...
그리고는 상의부터 차례대로 저보고 달라고 해서 벗기고 걸고...
제 앞에 무릎 꿇고 아주 천천히 양말과 옷들을 벗기면서...
눈웃음과 함께 입에 가볍게 키스...
말을 아주 이쁘게 하고 계속 미소가 얼굴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빤스까지 벗기고는 손으로 가볍게 제 똘똘이를 터치하면서
키스...자연스럽게 뒤로 누우며 시작됩니다...
네...희한하게 씻기지도 않고 이빨도 안 닦고...그냥 바로 시작하네요??
제 머리속에서는 기분이 매우좋으면서도...응? 안 씻어?
매트도 안 할건가? 뭐지??
머리는 그런데 몸은 따로놉니다...에리쨩이 저보고 브라 벗겨달래서...
브라를 벗겼는데...
와...H컵...대박...탐스런 수박이 두개 있습니다...
물론 옷 벗기 전부터 이미 거대한 건 알았지만 다 벗기고 보니
정말 거대합니다...
아르테미스의 리안도 I컵이라 매우 컸는데 이 아이도 동급입니다.
프로필의 문답을 보면 성감대가 어딘가요?의 답이 가슴이라 써있는게
생각이 나서...
가볍게 꼭지부터 돌려봅니다. 바로 반응이 옵니다. 아앙~
몸을 뒤로 뺍니다...
더 돌리면서 꼭지를 눌러봅니다...와우...교성이 장난아닙니다.
아래도 확인하고 싶어서 팬티를 벗기는데...아...제가 서툴러서 양 옆의
끈을 잘 못 풉니다...ㅜㅜ
그러니 살짝 웃으면서 푸는걸 도와줍니다.
그리고 조개를 보니...물이 흥건합니다. 기본적으로 감도가 좋은 아이인가 봅니다.
아래 위로 계속 애무 해가면서...서로를 탐닉합니다...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 좀 축약하겠습니다. 아무튼 침대에서 열심히 이리저리 뒹굴고 있는데...
제 머리속에는...아...매트 플레이 안하나..
그래서 진짜 한참 침대에서 하다가 혹시 매트 플레이 할 수있냐고 묻자
가능은 한데 요즘은 추워서 다들 안하려고 한다고 혹시 할거냐고 되묻습니다.
ㅇㅇ 난 그거 하러 왔단다..
준비 들어갑니다. 매트 깔고 아쿠아에 물 섞어서 준비하고 지 몸에 묻혀서 매트 전체를
묻힙니다...
매트 서비스도 좋습니다.
이 아이가 저는 맘에 드는게 매우 적극적이고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지 않으며
감도가 매우 좋다는 겁니다..
아무튼 발사는 하고나서...한참 한거 같은데도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90분이 길긴하구나..
침대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 아이, 한국 좋아하더라고요...
서울에 5번 정도 놀러갔다 왔답니다. 그리고 한글과 한국어 공부도 좀 했나봅니다.
어설픈 한국어로 자기소개를 합니다. ㅎㅎㅎ
명동, 이태원 이런데서 쇼핑 하고 놀았답니다.
그리고 뭐 우라마이를 보는데 90만원을 썼다길래...
우라마이가 뭐냐고 물으니...한참 설명하는데 그래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으니
폰으로 번역해서 보여줍니다. 운세. 네...점집 갔나봅니다.
근데 90만원이라니...사기 당한거 아니냐니까 그런거 같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는 조만간 한국에 또 간다길래 슬쩍...혹시 한국오면 만날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약간 주저하다가...그러면 카카오톡 아이디 있냐고 하길래
있다고 했더니 명함에다가 아이디 적어달라고 해서 적어주고 왔습니다만...
음...훌륭한 접객 스킬을 당한 거 같습니다. ㅋㅋㅋ 거절하기 뭐하니 아이디 알려달라고 하고
친추를 안 하네요 ㅋㅋㅋ
아무튼 나오기 전에 명함에다가 뭐라뭐라 열심히 적길래 뭔가 하고 볼려니까
못보게 손에 쥐어주더니 나중에 보라고 합니다.
그렇게 방을 나오고...출입구쪽으로 가니 직원이 감사하다면서 또 뭔갈 주길래 보니
3천엔 할인쿠폰이네요. 와...고급점은 확실히 뭔가 다르긴 하다...
가게를 나와서 아까 에리가 준 명함보니 삐뚤빼뚤 한글로 뭔가 적어놨네요...

흠...또만나자는데....그냥 가게 또오라는거겠지만...
헤어지기 전에 전체적인 이야기의 맥락은 한국에서 보자는 거 같기도 했지만...
모르겠습니다. 그냥 빈말이었겠죠 ㅋㅋㅋㅋ
근데 저 옷깃이라는 단어는 왜 써놓은거지? 하고 궁금했는데....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 이름 에리를 한국어로 번역한거더군요...ㅋㅋㅋㅋ
저 같은 젊은이(?)들은 잘 안 쓰지만 어르신들이 일제강점기의 영향으로
옷깃을 에리라고 하잖아요...에리 접혔으니 에리 올려라 라던지 말이죠...
상의를 우와기라고 하고 바지를 즈봉이라고 하고...ㅡ.ㅡ;;
여튼...이번 방문은 만족스러웠고..한편으론 자본주의는 역시 자본주의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싸고 좋은건 없습니다...
또 한편으론 ㅅㅅ는 상호간의 작용이므로 가게가 중요한게 아니고 결국 어떤 사람과 만나느냐에
따라서 만족도가 달라진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이 아이는 정말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적극적으로 달라붙고 계속 쉬지 않고 반응하며
항상 웃는 얼굴이었습니다. 여우같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지명해서 또 보고 싶습니다.
구마모토 후기처럼 결국 용두사미지만...대충 이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나중에 로열 페이스도 후기 올리겠습니다.
옷깃, 에리에 피식하고 웃고있어요. 아무래도 연령대를 가늠할수있나봐요
일본어를 못하는데 지금부터라도 배워야하나?
이거때메 배우는건 좀 ㅎㅎㅎ
가격이 엄두가 안나네요;;;
네 그야말로 가격이 문제입니다. 저렴한 서비스들도 얼마든지 있지만 소프랜드는 그냥 일본여행을 가는데 기념 삼아 한 번 가보자 정도가 맞지 이걸 무슨 한국에서 유흥 가듯이 밥 먹듯이 갈 수 있는 가격은 아닙니다...아 물론 돈이 넘쳐나는 분들은 상관 없지만..그런 분들은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더 재밌게 놀 수 있겠죠 ㅎㅎㅎ
제 생각에는 한국이냐 일본이냐를 떠나서 어떤 사람을 만나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자기하고 맞는 여자를 만나야 그 서비스 시간이 즐거워질거 같습니다. 일본애들이라고 다 이쁘고 다 맘씨 곱고 서비스가 좋은것도 아니라서요. 한국보다야 조금 더 서비스 정신이 있긴 합니다만...결국은 본인 맘에 드는 외모와 성격 서비스 정신이 다 있는 여자 만나는건 어렵지 않을까여...;;
엔화 너무 올라서 못가용 ㅠㅠ
진짜 쪼옥 팔린당 ...
가격 ㅎㄷㄷ합니다ㅎ
일본유흥은 비싸지만 그만큼에 가격에 가치를 하는것 같네요~~(노고무 서비스 좋은데~)
살면서 한 번 정도는 경험해볼만한것 같습니다만...큰 기대는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우리나라 안마방하고 크게 다를 건 없어요. 야동 느낌이 난다. 이 정도..
일본 언젠가는 한 번 가서 즐겨보고 싶긴한데 일본어의 장벽 + 너~무 비싸네요 ㅠㅠ 이래서 동남아 가나봅니다.
솔직히 비싸긴 합니다....같은 돈이면 한국에서 안마방 2번은 갈 정도니까요...
진정성이 보이는 후기 추천합니다
정성글은 무조건 추천 드립니다! 저도 일본 매니아 입니다 ㅋ
파파고, 구글 번역기 들고 가서 해도 되는 곳들도 있습니다...그래도 어지간하면 일본어 조금이라도 되야 즐길 수 있으실거에요...
세세한 정성글 추천입니다.
잘 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성글은 닥추에요~ 나가쓰도 가고 싶네용~ 후쿠오카 처자들이 이쁨
시내를 돌아다녀봐도 은근 미인들이 많더군요. 근데 미인들은 다 남친이 있습니다...ㅡ.ㅡ
후기 잘 봤습니다~ ㅊㅊ
스고이....후기....데스....
고급점은 고급점인데...
홈피 그 어디에도 그런 이야기도 없고...
일단 콘돔 끼고 했습니다만...
매트 플레이 할 때...얘가 은근슬쩍? 노콘으로 집어 넣을락 말락 하면서 살짝 넣었다가
제가 약간 놀래니까 콘돔 씌우더라고요.
아마 노콘 아닐겁니다...일본애들 후기를 안 읽어봐서 정확히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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