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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명▲
부천 미시들
▲매니저명▲
라라+지나
▲장소▲
부천역
▲후기내용▲
언제가도 즐달가능한곳.
거리가 있어도 즐달할수 있기에 수고를 할수 있는곳.
어제 부천 미시들 다녀왔다.
코스는 쓰리썸 했다.
쓰리썸은 할때마다 좋은것.
단 돈이 많이 들어서 힘든것.
또 한번해본사람은 또 할수밖에 없는것.
등등등 제가 쓰리썸을 경험하는 이유입니다.
어제 역시 쓰리썸 하고 왔어요.
매니저는 라라와 지나
환상적인 듀엣이였습니다.
강한 공격력과 현란한 애무스킬. 그리고 후한 마인드.
발가락까지 빨아주는 극강하드코어 서비스.
두명다 굉장합니다~
라라는 워낙 유명한 아이고 지나는 차세대 ace라고 불릴정도로
라라와 비슷한 컨셉처자입니다~
라라의 D컵 빨통과 지나의 큐티한 작은체구
하드한 애무스킬과 후덜덜한 마인드들
이 합쳐져서 시너지 효과를 냄.
둘다 보지냄새도 없고 피부가 깨끗해서 역립하기 좋음.
애액은 조금 나옴. 살짝 활어반응도 보임.
각자의 위치에서 장점을 살리는 매력을 보여줌.
한번씩 다 박아보다가 마지막은 라라 입에 사정을 하고
청룡을 받고 동반샤워를 받고
훌륭한 시간을 보내고 퇴장.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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