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여자를 좋아하는 우리 부서 친한 동료들.!
괴기에 소주한잔 걸치며 주린 배를 어느정도 채우자
남자의 본성은 우리를 업소로 향하게...
동료들도 아는 업소가 여러군데 있어 각자 나름대로의 구좌들이 있다.
서로서로 최근 어디가 괜찮은지 가늠해보고
마지막으로 정한곳은 매직미러 초이스 이대표
정직하고 센스있는 달림을 경험해본지라 이대표로 결정.
피크시간 약간 전이라 그나마 대기시간은 짧은 편이었음.
이대표와 매직미러실로 고고 30명이상있는듯~
사람눈이 거기서 거긴지 우리모두 그대로 다 초이스
아..나의 팟 수빈이...볼륨감이 살아있는 언니였다..
아담하고 귀여우면서..얼굴도 이쁘고..흐흐흐
사람이 너무 많아도 재미없고 너무 적어도 재미없는거 같음..가장 적당한 인원수 3~4명..
폭탄주 말아 한잔씩 돌려 마시며 간단한 호구조사 마치고 각자 몸매 감상.
풀싸롱 초기에 다닐땐 점잔 떨며 놀았었는데 이제 그런건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얘기고...
서슴없이 각자 팟 언니 주무르고 빨고 할짓 다하는 우리들은 역시..남자다...시끄럽고...ㅋ
내팟 수빈이.. 얼굴도 이쁜게 슴가가 촉감이 너무좋음..
술과 여자 그리고 노래..돈만 있으면 역시 살기 좋은 세상임..
업소 언니들이 노래를 잘 부르는 걸 알지만 어떤 한 언니 노래듣고선 뻑갔다ㅋ
여자나 남자나 노래잘 부르는 사람을 보면 섹시하다고 그러던데 ..
그래도 역시 내 파트너가 최고지.. ㅎ
수빈이 마인드 너무 좋터군요 스킬도 좋구.. 하는짓이 너무 이쁨..^^ㅋㅋㅋ
룸에서 신나게 놀고 구장가서 질펀하게 한판했네요...ㅎ
최고의 힐링~ 깔끔하게 보낸 나의 하루였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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