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문 일시 1월 8일
간단하게 저녁식사하다가 후배늠하고 갑자기 발동 걸려...
친절한 노원조개 사장님께 전해 드려봅니다. 다행히 안 기다리고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노콘되는 애가 없어...랜덤으로 저는 설희씨 후배는 카라씨 예약해주시네요.
방 노크하자마자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설희씨. 약간 성형티가 나지만...얼굴형이 미인형입니다.
가슴은 실리콘이긴 하지만...너무 과하지 않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워 모자르지 않은 애무 받고...cd 챙기길래....
역립 요구.ㅎ 흔쾌히 수락.
긍데....ㅂ ㅈ 감촉이....장난 아닙니다. 저도 나름 많이 달려봤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보드라운...거시기 감촉은....ㅎㅎ
여성상위 후 후배위로 시원하게 배출하고...퇴실했습니다.
마인드 최상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실겁니다.^^ 설희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