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이 주신 원가권을 소중히 사용하고 왔습니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웅크렸지만 소주한잔의 기운을 빌어 선릉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소율 매니저를 접견 했습니다.
첫인상은 아주 민필에 어려 보이는 매니저가 맞아주었습니다.
성격이 아주 친절하고 애인모드가 좋습니다.
씻으러 들어가니 스타킹을 신고 있었습니다.
키스감도 매우 매우 좋고요.
혹시 키스방에서 근무했던거 아닌지 아주 잘 하네요.
게다가 BJ도 아주 맛깔나게 잘하고요.
뒤치기시에 아주 귀여운 엉덩이가 맛깔납니다.
쪼임도 상당하고 무엇보다 슬립한 어린 언니랑 한시간을 보내니
추운날씨에 온 보람을 느꼈습니다.
흡연은 안하고요. 문신도 없습니다.
매끄러운 피부결이 아주 좋습니다.
애인모드는 기본 장착했고요.
엉덩이가 아주 귀엽습니다.
아주 매력있는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다들 추운날씨에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소율이랑 즐달 추카요
용배님^^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소율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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