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저녁 5시경,
한 오년만에 갔더니 위치를 까먹어서
겨우 찿아갔는데...
운이 좋았나요? 찿는 아가씨 있냐는 카운터에 없다하고
기대없이
입성했는데 생각외로 괜찮은 친구가 잠시 뒤 등장...
얼굴은 성형기가 좀 있고 가슴은 비록 튜닝을 했지만
20대후반...의 허리가 잘록한 아가씨가...들어오네요.
깊은 딮키스로 덤비더니 육구 돌다가 여상.정상으로
가는 형태였고 성지 공식 서비스였던 응까시는 없었습니다만
와꾸와 여친같은 분위기 유도 하는게 제게는
오히려 좋았네요...
가격은 예전같진 않지만 이런 친구로들만 깔려도 예전의 민족의
성지라는 명맥을 이을터인데 이친구는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군요.
여튼 전 나쁘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짱깨도 받나요??? 장금이 보고싶네요 ㅎㅎ
아직도 있군요.
응?회현 영업하나요?다들 안하다고들 해서.....
가격은 원래 8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신흥보다 비싼편은 아닌데 회현은 30분코스에 8만
신흥은 30분 코스 할려면 입장료 3만 + 8만 = 11만...
인증안하고 쉽게 갈수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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