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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큰 가슴을 좋아하는 편인데 휴게텔은 큰 가슴에 자연산이
많이 있는거 같지 않더구요
그래서 조금은 그나마 자연산인 매니저들을 찾게 되는데 그래서 선아를 보고 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귀엽게 생긴 선아씨가 웃으며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이쁘게 생긴건 아니지만 그 20살 어린여자애들의 그런 귀여움과 이쁨이 있습니다
근데 무엇보다 좋은건 바로 가슴이라는 것!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손에 딱 들어오는 적당한 가슴 싸이즈와
자연산으로 너무나 말랑말랑
간만에 이렇게 말랑거리는 가슴을 만저본거 같습니다
여상에서 열심히 방아를 찍고 있는 선아의 가슴을 만지는데 어찌나 말랑말랑 하고
부드러운지 손이 한시도 가슴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선아가 뒷태가 좋아서 빽으로 하는데도 최대한 가슴을 만지면서 뒷치기를 공략했네요
신음소리나 역립반응 끝내주고 하다가 너무 흥분을 했는지 서로 앉아서 하는 자세에서는
제 허벅지로 물이 흐르는... 역시 어린 애들은 다른건가..
다른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 매니저들도 많이 있기는 한데
뭔가 풋풋함이 섞여있는 그러한 선아도 정말 먹을만 합니다
3월달에 태국 들어간다는 거 같은데.. 앞으로 뻔질나게 들락날락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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