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지연+4] 초접 즐달이 우연이라면, 재접 즐달은 반박불가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지연.jpg

     

     

    [NF지연+4] 초접 즐달이 우연이라면, 재접 즐달은 반박불가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3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지연+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처음에 봤을때 너무 이쁘게 보여서 보는 내내 이쁜 것에 취해서 즐달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재접해보니, 이쁘기만 한게 아니라 마인드좋고 반응좋아서 즐달할 수 밖는 아이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티아라 지연 싱크가 얼핏 있는데, 제 눈에는 레드불 지연이가 더 어리고 더 이쁘네요~^^

        2) 키/몸매 : 아담하고 슬림의 정석입니다~^^

        3) 피부 : 뽀얗고 무난했습니다~  타투 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기본 사이즈이고 꼭지는 탱글탱글한데, 민감합니다~  초반부더 잘 몰입합니다~^^

        5) 봉지상태 : 아직도 길들여지지 않는 탱탱함과 같다고 할까요?^^  삽입시 입구부터, 여기에 들어갈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쪼임이였습니다~ 게다가 슬림해서인지 끝까지 박히는 쪼임도 좋았습니다~

        6) 봉지털 : 치골부분만 남아있고, 나머지는 잘 정리되어 있는데 살짝 웃 자란 정도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그래도 이제 두번째 보는거라 그런지 바로 몰입하면서 부들거리는데 민감하네요~^^

        2) 신음 : 신기하면서도 야릇했습니다~  마치 어린 애기 소리가 납니다~ ㅋㅋ

        3) 애액 : 젤이 필요 없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가끔 특유의 감탄산인 '이~잉!!' 소리가 참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대화도 재미있고 리액션도 좋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오늘도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재접했습니다.. 그럼 그 다음은... 당연히 또 보러가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이쁘고 슬림하고 민감하고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누가 봐도 안 이뻐할 수 없을 스타일이였습니다~

     

    5. 세부 보고 

     

    지연이를 작년 12월 초에 초접하고 거의 40일만의 재접을 하러 갔습니다~^^

    그 사이에도 여러번 도전을 했지만, 운이 안 좋았는지 접견을 못하고, 드디어 이번에 보게 되었네요~

    기대감을 가지고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작게 노크를 하니, 이내 방안에서 걸어나오는 소리가 들렸고, 문이 살짝 열려서 반가운 마음에 문을 열고.. 어라?;; 지연이는 벌써 방안쪽 쇼파로 들어가 버렸더군요;; ㅋㅋ

    입구에서부터 반가움을 표현하려고 했는데 뒷모습도 못 본지라, 신발벗고서야 들어가니, 그때서야 저를 바라보더니..."오빠였어?" 하면서 알아보더군요~^^

    습관적으로 문을 열어주고는 그냥 안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저인줄 미처 몰랐다고 하더군요~

    뭐 그래도 기억을 해 주니, 반가웠고, 쇼파에 앉아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시 봐도 여전히 이쁘더군요~

    티아라 지연 느낌인데, 제 눈에는 레드불 지연이 더 이쁜거 같았습니다~ ㅋㅋ

    그래서 다시 봐도 이쁘네~라고 칭찬하니, 어제 잠을 못 자서 화장이 떠서 안 이쁘다며 툴툴거렸지만, 그 모습 마저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다시 그래도 이쁘다고 하니, '이잉~'이라는 특유의 애교를 부리면서도 좋아하더군요~

    웃으니 더 이쁘네요~^^

    그렇게 수다를 떨고는 샤워는 저부터 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지연이는 먼저 씻은 상태라 따로 씻지 않고 바로 탈의하고 침대에 옆으로 누워있더군요~

    참고로 지연이는 흡연을 했지만, 저랑 이야기를 하는 중에는 피우지 않았고, 제가 샤워를 하는 동안에 흡연을 했습니다~

    여튼 샤워를 마치고 바로 침대로 가서 눕히고, 내려다보면 다시 봐도 이쁘네~ 라고 하니, 또 다시 "이잉?"하면서 좋아하면서 웃더군요~

    제가 지연이 볼때마다 참 자주 이쁘다는 말을 하는거 같은데, 뭐 이뻐 보이니 이쁘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싫어하지 않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여자는 이쁘다는 칭찬을 제일 좋아하긴 하나봅니다~^^

    여튼, 우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한손으로 지연이 한 손을 맞잡고는 천천히 꼭지부터 핧기 시작했습니다~

    소담한 슴가에 탱글하고 부드러운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돌리면서 핧기도 하고, 입술로 빨기도 하고, 따뜻한 숨결도 불기도 하면서 애무를 하니, 초반부터 바로 지연이의 커진 호흡소리가 들렸습니다~ 

    계속해서 젖살도 핧으니, 저와 맞잡은 손을 꽉 잡은 채 작지만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오늘은 초반부터 반응이 좋아서 오늘 달림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반대쪽 슴가도 마저 핧으니, 역시나 계속 작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슬림하고 미끈하고 군살없고 부드러운 허리와 배를 타고 내려오다가 골반을 타고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갔습니다~^^

     이쁘고 부드러운 허벅지안쪽으로 해서 사타구니로 핧아들어가니, 혀끝과 입술이 봉지 좌우 사타구니를 핧을때도 움찔거렸습니다~

    봉털을 치골부분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왁싱이 되어 있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얼마간 계속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지연이가 양팔로 자기 슴가를 끌어안듯이 조인 채 히~ 히~ 하는 가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구멍으로 살며시 벌리면서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오늘도 싱싱하고 깔끔하고 탱탱한 봉지가 이미 촉촉히 젖어 있었습니다~

    몇 차례 그렇게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나 클리쪽에 혀끝이 닿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얼마간은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더욱 촉촉하게 젖혔고, 그러다 클리를 닿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곧 클리만을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바로 움찔거렸고, 한손으로 지연이 한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의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부드럽고 천천히 하지만 클리만을 집중적으로 핧으니, 역시나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좀더 빠르면서도 강하게 클리를 핧으니, 바로 부들거리면서 더 강하게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클리를 핧다가,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비벼주면서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하악;; 신음을 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것도 꽤 빨았는데 전혀 빼지도 않고 보빨을 받았고, 계속해서 클리를 빨면서 제가 양손으로 살며시 지연이 힘을 들어올려 받힌 채 핧다가, 후장으로 내려가서 후장도 핧아주니, 계속 아랫배가 들썩거리면서 빨렸습니다~

    그러다 혀바닥으로 후장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쭈욱~ 핧아올린 후에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얼마 지나서 완전히 바들거렸고, 애액도 흥건히 나왔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클리를 핧으니, 연신 반응을 했지만, 딱히 폭발하는 절정으로 발전해서 끝나기보다는 계속 바들거리는 상태가 유지가 되었고, 저도 오래 빨다보니, 힘들어서 적당히 마무리를 하고 정상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올라오려고 보니, 꽤 침대위에 지렸더군요~

    정자세로 삽입 준비를 하다가 지연이를 보니, 양손으로 살짝 얼굴을 감싼 채..."창피해~"라고 하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 너무 느껴버린거 같다면서 창피하다더군요~ ㅋㅋ 

    그렇게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더군요~

    그래서 콘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아... 역시 좁고 싱싱한데 애액이 많이 나와서 미끄럽게 안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지연이가 슬림해서 깊숙히 박혔는데, 그렇게 한번 들어가는데도 그걸 느끼면서 지연이 양손이 저를 살며시 잡고 흐억거렸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지연이 슴가와 쇄골, 목선을 만지면서 천천히 박았고,  살며시 지연이를 끌어안고서 귀와 목, 쇄골을 핧으면서 강하게 박으니 제게 와락 안긴 채 흐억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역시 슬림하고 좁은 봉지라 쪼임도 좋았는데, 지연이 반응마저 좋으니, 정말 죽겠더군요~

    얼마간 그렇게 정자세로 박다가, 쌀거 같아서 자세를 다시금 뒤치기로 바꿔서 박았는데, 와~ 지연이는 뒤태는 정말 뽀얗고 깨끗하고 부드럽고, 라인도 이뻤습니다~

    살며시 박은 후에 골반을 잡고 박기 시작했는데, 뒤치기가 더 자극적인지 신음소리도 커지면서 침대보를 끌어안아 쥐어잡은 채 박혔습니다~

    그러다 또 신호가 와서, 마무리로 정자세로 박기로 하고 다시 박았습니다~

    끌어안은채 강하게 박으니, 지연이가 제게 딥키스를 하면서 박혔습니다~

    더 참을수 없어서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정리를 해주고 나니, 지연이가 자기 지금 너무 덥다길래보니 지연이도 온몸에 땀이 올랐더군요~

    물 한잔 건내주고는 제가 먼저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왔고, 지연이도 마무리 샤워를 하고 퇴근 준비를 했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즐달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봤을때는 이쁘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좋았는데, 오늘은 그때 미처 지연이의 이쁨에 빠져서 간과했던 지연이의 마인드와 반응까지도 누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덕분에 완전 즐달했네요~^^

    이쁘고 슬림하고 싱싱하고 민감한 거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댓글1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20.01.16 08:39:35

    지연언니 보고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