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의 70분 투샷을 예약했습니다.
문구가 너무 자극적이었죠 .
요즘들어 sm이 막 끌려요
저를 보자마자 손으로 까닥까닥 인사를하네요
오~ 풍겨오는 섹끼가... 자지에 그대로 전달이됩니다.
늘씬하고 잘빠진 몸매 청순해보이는듯 하지만 섹끼있는 얼굴
느릿한 말투에 끈적함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샤워하고왔지? 이러더니... 갑자기 !! 가운을 벗겨 자지를 냅다빨아버리면서 ..
"아 시발.. 자지 존, 나 맛잇어 ... 개 자지네 ? "
헉... 청순한 와꾸에서 이런 상스러운 말투... 근데 먼가 자꾸 꼴립니다.
저도 러브의 머리를 잡고 목꾸녕까지 쑤셔버렷습니다.. sm은 sm 답게 해야죠
한바탕 폭풍이 지나고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또한번 섹드립당하면서 서비스받다가... 69 자세 나올때 그냥 보지빨아버립니다..
"니도 개보지네 존,나 맛잇다" 니자지는 더 걸레야 알겠어 ? 하면서 자지에 침을 뱉더니 ..
이번엔 스스로 목까지 넣어버리네요 .. 그리곤 안되겟다 싶더니 물기제거하고 벽에 세워놓고
또빨아주고 ... 그대로 뒤치기 자세 잡더니 보지에 빨리 박아달라고 .. 애원하길래
박으면서 머리끄댕이 잡으며 떡을쳤습니다.
아 개 ㅅ ㅐ 끼 존 , 나 잘박네 이러면서 저를 칭찬하는데 .. 더 박고 싶어서 다리를 들어서
또 박아주니깐 너무 좋다면서 .. 이번엔 자기가 하겠다며 .. 방아찍는데... 아주 자지를 뽑을기세로 ..
투샷인데 원샷으로 끝날꺼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쌀꺼같다...
" 오빠 내보지 맛잇어 ?" 오빠 자지 나랑 딱 맞는거같아 " 이러면서 .. 러브는 더 즐기고 싶었지만
전 이만 마무리를 해야될꺼같다고 ... 그러니깐 쌀때 자기 입에 싸달라며 ... 무릎꿇고
존.물을 받아먹네요 ... 아 찐하게 ... 놀았습니다.. 이런 sm이라면 100번도 더 할꺼구요
신세계를 경험하고 왓습니다. ㅎ ㅎ 투샷인데 원샷만해도 안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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