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이가 누군가 했더니 ..하율이였습니다.
긴가민가 해서 볼까말까 망설였는데 .. 어 다시 효민이로 돌아왔네요 !
저를보자마자 왜이렇게 오랫만이냐면서 엄청 반가워하네요
사실은 니가 ... 없어진줄 알았다면서 .. 이름을 잠깐 바꿧대요 ㅎ
아무튼 반가움을 뒤로한채 효민이의 사까시를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2020년에도 효민이의 입은 열일을 하네요 . 그렇게 사까시서비스 다받고
효민이가 키스를 해줍니다.. 크~ 맛이 진짜 좋습니다~
제 무릎위에 올라탑니다. 전 효민이의 옷을 벗겨줍니다. 뽀얀 살결에
혀가 자동으로 가슴으로 .. 핑두맛보면 진짜 세상 다 가진 기분
자연스레 눕혀서 소중이도 냠냠 해주면 물이 쏟아집니다. 역시 물공주 효민이 사롸있네요
69로 미친년놈들 처럼 애무를 하고나서 삽입까지 성공했습니다.
쫄깃한 이 쪼임 얼마만에 느껴보는지 금방 지려버릴꺼같더라구요
좀 쉰다는 핑계로 애무를 다시 해주고 이번엔 정상위로 ... 크.. 아까는 후배위 였는데
아 정상위 기분 진자좋습니다. 가민있는데도 맥박이 느껴지네요
효민이가 매우 흥분해서 더쪼여주길래 전 그냥 싸버렸네요 .
역시 하율이때 못본것까지 다 풀어주는 .. 무조건 대만족을 해주는 효민이 과연 엄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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