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나서 집에가는길에 갑자기 급 꼴림이... 부랴부랴 전화돌리는데 역시나 바로되는 맘에드는 언니는 없더군요..
그래서 립이나가자하고 마돈나에 전화걸어봅니다 누구되는지 물어보고 줄리보겠다하고 방문합니다
실장님과 인사하고 돈건네고 안내받고 씻고 좀 기다리니 줄리가 들어옵니다
이제 몇번봐서 아주 편하게 느껴지는 언니네요 언니한테도 몇번봐서 그래도 좀 편하지 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맞장구쳐주네요 ㅋㅋ
어김없이 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보면볼수록 언니 슬림하고 얼굴도 이쁘장하고 마인드도 정말 좋은 언니라고 생각되네요
정말 잘빱니다 ㅋㅋ 손도 잘안쓰고 입으로만 아주 오랫동안 기분좋게 잘빨아줍니다 힘들법도한데 진짜 입으로 열심히 계속 빨아줍니다
끝내 느낌이와서 말하니 더 강력히 빨아버려서 그만 입에 시원하게 발사~ 하고 나왔네요
볼때마다 너무좋다고 말해주며 또 오겠다고 담에보자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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