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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급달림하고 후기를 남겨봅니다~!!
가을즈음에 건대 스파 이후로 달림을 잠깐 (아니 과도한 업무로 인해 ㅠㅠ) 쉬었습니다. 그사이에 몸은 지칠대로 지쳐있고 스트레스는 가득한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와 집부근 그냥 아무 마사지나 좀 받고 올까 고민하다 일단 급 여탑 접속하여 이곳저곳 검색하다 서울이 아닌 분당W스파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동안 쭉 서울 강남이나 건대쪽만 다니다 분당을 가볼까 고민 또 고민(몇년전인가 분당에서 제대로 된 내상을 경험했던지라..) 분당에 대한
안좋은 경험이 있었거든요.
이것저것 다른 고수님들의 후기를 본 후 달리기로 결심. 바로 예약후 분당으로 향했습니다. 위치는 역하고 멀지 않더군요.
처음에는 B코스로 달리려다 C코스로 변경(과연 내 체력이 버틸 수 있으려나 걱정) 두 언니를 보게 (아니 관리사님까지 3명) 되었네요.
시설은 안마였던 곳이라 룸도 깔끔하고 샤워시설도 괜찮습니다. 휴게실에서 아주 잠깐 앉아있다 바로 룸에 입장했구요.
다른분들의 후기가 있는 은서씨를 먼저봤습니다. 여성스러운 외모에 단발 조용할 것 같았는데 정말 열정적인 BJ와 적극적인 서비스로 전투를 치뤘구요. 조용한줄 알았는데 끝멘트까지 서비스 마인드가 있었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
그리고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몸 이곳저곳 제대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몇달만에 마사지이지만 시간과 돈이 된다면 자주 받아야 할 것 같네요. 매일 같은자세로 일하고 운전하고 하다보니 몸이 많이 굳은듯 ㅠㅠ
몸도 전체적으로 풀리고 마무리 될 무렵 등장한 예나씨. 첨엔 약간 수줍은듯 하다 조금 후 서비스 들어갑니다. 역시 마사지 후 풀린 몸으로 예나씨 부드러운 가슴과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끝냈습니다. 다리가 살짝... 후달리네요.. 역시 체력이 저질이라...
끝나고 잠깐 예나씨와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이야기 하는것도 잘 받아주고 뭐랄까 애교도 많은듯 보였습니다. 다음에도 예나씨 한번 더 보기로 ㅋㅋ
분당에 처음 방문한 W스파 만족스러웠구요. 이벤트도 하고 있어 조만간 재방문 100% 의사 있습니다. 오늘 몸도 말끔하게 풀어줘서 꿀잠 잘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후기 남길께요~!!
여행이조아 님 후기 감사히 보았습니다 ^^ 늘 즐달하시고 건강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 피로도 풀리고 즐달했었어요. 다음에도 새로운 곳 탐방후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깜빡 추천을 안 눌러드렸네요 ㄷㄷ
편안한 밤 되시고 다음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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