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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월 중순이네요
엊그저께 1월 1일이 시작된거 같은 데 시간 참 빠르게 흘러가는 거 같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찾아야 할 곳이 있죠
바로 마사지 받으러 다니는 거죠~
사실 요 며칠간 너무나도 춥고 이래서 별로 생각이 없었는데
역시 그 놈의 술이 본성을 자극하기 시작하더라고요
술 좀 들어가기 시작하니깐 마사지 생각 나고 이러는데
안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게다가 탕속에서 몸 좀 녹이고 집에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니
가던 발걸음 더욱 더 빨라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같이 술 마시던 친구랑 같이 카이스파에 도착
시간대가 시간대인지라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느긋하게 샤워 마치고 탕속에서 뜨근한 물로 몸 좀 지지고
나왔는데도 사람이 많아요
어느새 차례가 되어옵니다
방을 안내받고 입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약간 미시느낌 나는 관리사였는데
마사지도 꽤나 잘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발마사지부터 목까지 압도 조절을 잘 해가며 강하게 해야할 곳은 강하게 풀어주시고
약하게 해야 할 부위는 약하게 풀어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모습으로 성의있게 해주시는 모습이 참 좋더라고요
꼼꼼하고 제대로된 스킬 좀 센 압의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부드럽고 섬세하게 만져줘야 할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똘똘이주변을 지압해주며 시원꼴릿하게 세워서 주는데
황홀함 얻는 거 한 순간이더라고요 너무 좋네요~
한창 전립선 받고 있으니 언니 들어오네요
예진언니 라구하네여~~~ 가슴이 살발합니다잉~~D컵 뜨왁!!!!!
밑에서는 전립선 마사지가 계속 되고 있으니 묘한 기분이 들면서 너주 좋더라고요~
그렇게 한방에 세명이 있는 시간이 끝나고 둘만 남게 됩니다
예진이랑 저 이렇게 둘이 남게 되고
예진이는 올탈의하고 바로 애무 들어오네요
찌찌에다 입맞추더니 사정없이 빨아주시고
이어서 똘똘이에다가 입 맞추더니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빨아주시는데
정신 못차리겠더라고요
혀도 쉼없이 낼름낼름 거리면 핥아주는데 뜨거워질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고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치솟은 똘똘이가 달궈질 만큼 달궈지니
싸야할 타이밍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얘기하고 예진이 입에다가 시원하게 발사
정말 간만에 맛봤던 황홀하고도 짜릿한 쾌감이었답니다
나오니 친구 녀석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자고 갈까 했는데 친구가 안된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네요
속마음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한번 더 서비스받고 출근하려고 한거였는데
뭐 다음으로 미뤄야죠 뭐~
그래도 조만간 다시 만날 예진이~
그때는 오빠가 더 격하게 아껴줄게!!
예진 언니 후기글 잘 봤어요~ 건강하시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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