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뉴페를 보고싶은 마음이 드는날
수능인데 뭐 그건 제알바 아니고 ㅋㅋㅋ
제가 너무 쓰레기 같나요?ㅋㅋ 근데 수능본지 너무 오래됨~
실사도 있고 바로 현아 예약~
외모는 그냥 진자 길가에 다니는 파릇파릇한 대학생 외모
자연산C정도의 볼륨있는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저는 맨날 치이고 보는 유흥쪽 얼굴보다 이런 외모가 가끔 끌리더라구요
뭐랄까 양식보다 자연산인것같다고나 할까 이느낌 ㅋㅋㅋ
반갑게 인사하며 맞아주는데 첨보는 데도 친근하고 살갑게 대해주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까불대지도 않고 저를 대하는 태도또한 배려심이 많고
여러모로 흐믓한 표정을 짓게하네요 ㅎ
마사지부분이야 다들 아는거 뭐 중요하지 않고 드뎌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탈의하고 제 가슴부터 애무하면서 밑으로 내려오더니 쌍방울에서 조금 위의 고추까지 빨아주는데
도발적인 눈빛 오~~ 이게 또 이런맛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올라와 제 고추에 그보드라운 보댕이를 비벼주는데
금방이라도 나올것같은..외모와 상반된 섭스~
햐~정말 부드러우면서도 찌릿찌릿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서히 신호가 오고 마지막엔 역시 비제받으며 마무리하는걸 선호하기떄문에
자세바꿔 언니입에다 자지물리고 흔들어대고 빨리기몇번..시원하게 싸버립니다~~~!!
젤리 받아먹듯이 입안에 오물오물 거리는게 어찌나 야릇하고 예뻐보이던지...
끝나고 차비나 하라고 2장더 줫습니다 뭐 줘도 댑니다 차비나 하라 하는거줘 머 ㅋ
샤워하고 간만에 기분좋게 나오는데 나갈때 배웅도 해주네요
그게또 귀여워서 볼에 보보한번해주고 왔슴다~
담에 또 오라고 약속하자는데.. 캬 약속해주고 왔습니다 한번더 갈게~~
얼굴에 싸버리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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