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끈나고 회사사람들끼리.. 간단히 한잔하고
줄행량 쳐서 간만에 강남에서 친구들끼리 만나
진득하니 술한잔 곁드립니다.
다음행선지 전집으로 옮겨서
또 한잔 하니 벌써 시간은 1시가 넘고~
결혼 한지 얼마 안된 새신랑은 들어가야 하고..
가기 싫어하는 놈 에게 안탁깝다 친구야 너의 몫 까지
놀아주마 ------------라고 했다가
맞을 뻔 했습니다 ㅠㅡㅠ
마지막 필승조 멤버 셋 ㅋㅋㅋㅋㅋ
얼른 사이트 들어가서 검색하다 평가가 제일 좋은 엄지실장에게
연락 하고 아테나로 넘어갔습담~
입구부터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들가자 마자 노래방 타령하던 친구들은 맥주 병 들고 한곡씩 뽑네요ㅋ
지금 한창 룸이 꽉차있어서 그런지 언니는 20명 남짓 했지만 다들 만족스럽네요
물은 좋네요^^
노는거 하나는 끝내주게 재밋게 놀앗네요~~
이미 술이 머리까지 취한 친구들이 조금 진상?
언니들 혼이 빠지게 열심히 논거 같애요.
저 파트너는 하진씨라고 기억하는데
나름 라인이 잘빠졋네요..
이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하지 않고..즐겼네요ㅋㅋ
아쉽움을 뒤로하고 혼자사는 저희 집으로 친구들 데리고 백홈 햇습니다
다음번엔 조금 일찍 입장하여 더 즐기다 와야겠슴 ㅋㅋ

서울야생마야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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