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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스파 재방문기. 새해가 되기전에 재 오픈한 거 보자마자 갔다가 괜찮았어서 재방 계획하고 있었는데 어제보니까 이벤트도 새롭게 진행하고 계시더라구요 무려 9만9천원 짜리 코스 신설. 보고 싶은 매니저도 있었고...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주, 야 상관없이 적용된다고 하셔서 ~ OK하고 퇴근하고서 Z 스파를 방문합니다 지난 번에는 주간에 왔었나... 실장님이 다른 분이신 것 같기도 하네요 프로필 보면서 궁금했던 언니가 있어서 혹시 출근했냐 물어보니 마침 출근했다고 하시고 지명 가능하냐고 했더니 99 코스는 지명이 어렵다고 셨는데... 순번이 얼추 맞는 것 같다고 하셔서 최대한 맞춰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Ok하고 결제하고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나옵니다 샤워 대충하고서 가운이랑 바지 챙겨입고 물 한 잔 마신다음 앉아서 기다립니다 대기시간은 없다고 하셨는데, 실제로도 5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안내 받았어요 ㅎ 방으로 들어가서는 바로 관리사님을 만나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99 코스는 마사지는 20분 정도 줄어든 짧은 타임이어서 ~ 전신을 다 꼼꼼하게 해주시기보다는 제가 요구하는 부위 위주로 집중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받다보니까 그렇게 짧은 줄도 모르겠고 ~ 다 받은 후에는 전립선 마사지까지도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받고서 매니저님을 만나는데 ~ 매니저님을 보니 제 얼굴에 미소가 번지네요 일단 들어온 매니저님을 얼굴부터 스캔해보는데 얼굴이 어려보이기도 하고 이쁜 얼굴입니다 몸매는 홀복에 가려져서 제대로는 못 봤지만... 몸매도 흠잡을 데는 없어보이더라구요 금방 옷 벗고 배드 위로 올라오는데 눈과 손을 같이 이용해서 스캔해보니 ~ 꼴릿합니다 간단하게 대화 나누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바로 제가 보고 싶던 수아 매니저~!! 실장님께서 제 간절함을 들으셨는지 맞춰주신건지 그냥 순번이 맞은건지는 모르겠네요 ㅎ 보고 싶었던 매니저를 이렇게 만나니 더 기분이 좋습니다 가볍게 수아 언니의 서비스로 시작해서 애무를 받은 후 합체 들어가는데... 연애감도 꽤 좋습니다 BJ도 부드럽게 잘 해주고는 CD를 조심스럽게 씌워주고 위로 올라와서 여상부터 탑니다 여상은 짧게 하는데도 가슴도 명품이네요 ㅎ 살짝씩 흔들리면서 눈 감고 신음소리내는 모습이 제 눈에는 얼마나 야릇하게 보이는지.. 참.. ㅎㅎ 여상 잠깐하고 바로 제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자세로 바꿔서 빠르게 팟팟팟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기분도 너무 좋았고 ㅎㅎㅎ 매니저님한테 다음에 꼭 지명해서 오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 Z스파 초저렴 이벤트도 마음에 들고 수아 매니저는 더 마음에 드네요 ~ 제발... 그만두지 않기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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