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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현장이 마무리되어가고있던 와중에 1월현장도 서울이라는
말에 숙소는 연장했지만 원래 거주지였던 안양은 주말외에는
가지않아서 살짝 그립기도합니다 ㅋㅋ
옛날에 서울에서 잠깐살긴했어도 지금은 서울에도 살짝 익숙해
지고 안양이 그립지만 서울현장이 끝나고 안양에서 가까운데로
현장이 걸렸으면.......하는 바램입니다. ㅋㅋ
신세한탄(?)은 여기까지만 하고^^;;
어제 갑자기 달림이 와서 ㅋㅋ 동급생k에 방문했습니다.
7시 예약에 세영씨를 보고왔어요^^

들어올때 춥다면서 들어오는데 마침 저도 밖에있다가와서 히터를
틀어놨었죠. 서로 따뜻하다며 담배한탐^^
이런저런 얘기를하는데 얘기하는게 좋다며 하하호호 얘기합니다.
얘기하는게 말이많다고 이게 죄인가요? 교감을 쌓으려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누워보자라고 제안할때 서로 동시에 눕자고 ㅋㅋ
찌찌뽕할껄 ㅋㅋ 이라고 세영씨가 얘기하네요.
그리고 키스탐 ㅋㅋ 장단키 빼지않고 좋아요^^
사슴과 앵두가 참 귀여워요^^
앵두를 살짝 맛보았는데 반응이 후끈^^
그리고 남부지역탐방도 반응이 좋네요^^ 신음소리를 내는데
참으려는 모습이보이는데 그 모습이 더 흥분되네요^^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보내고 나왔습니다.
이교정중인데도 키스에 대한 이질감이 없고 아주 부드러워요^^
동급생 언냐들 마인드는 항상 좋은거같아요^^
Only 여탑!!^^
세영씨도 좋은가보네여~ 그나저나 킹파님의 동급생 도장꺠기 시작인가보네여 ㅎ
좋은곳같습니다,,,가봐야겠네요,,,
음....비추 누르고 싶네요...ㅎㅎㅎ
후기 잘보았습니다 ^0^
보여 집니다 ^^
동급생 세영이을 보셧내요^^
저도 보고 싶은 언냐중 한명인데 후기 감사함니다.
좋은 거는 은근 슬쩍 정보 주기 ㅎㅎ
나 가도 되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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