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 싸이즈에 한손에 꽉차는 가슴을 소유한 지나 보고왔네요
얼굴도 그렇고 몸매도 그렇고 봉지또한 어렸을적 따먹은
고등학교 동창을 생각 나게 만드네요...
거기다 집에서 챙겨온 교복을 입히니 저절로 불끈 달아오르네요
샤워하며 간단한 서비스와 룸에 서받는 하드한 서비스 ...
살짝 서툰부분도 있었지만 귀여운 와꾸에 어색한 서비스는
저를 더욱 꼴리게 만들었습니다..
야동에서 만 나오는 아버지와 딸.....
딱 그느낌이였습니다...
지나씨를 보면서 앞으로 박으면 마치 어린 고등학생을 따먹는
느낌이랄까 ..?
보지 조임도 아주 생생한 고등어 느낌이 듭니다
많은 액과 살짝 시큼한 냄새가나는 보지에
코를 가져다 대고 킁킁 거리면
수줍은듯 몸을 비트는 지나...
혓바닥으로 살짝 핥아주면 다리에 힘이 풀린듯 수줍어하며
벌려주는 그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
콘을 착용하고 엉덩이를 살짝식 내려치며 뒷치기를 하는데
그느낌은 선생과 제자랄까...
몸매와 얼굴이 완전 로리니깐 연애하면서
혼자 많은 상상을 했네요
앞으로 지나보러 자주 가야겠네요
오늘 보고온 지나씨는 로리족들에게 초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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