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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실장님에게 전화 드렸네요 ㅎㅎ
간만에 가서 그런지 후덜덜 ㅎㅎ
그렇게 룸에서 유리실장님과 조우~!
친절한 이미지에 사람 편하게 만드는 화술 여전하네요 ~~~
초희라는 아가씨를 추천해주셔서 저도 마음에 들어서 선택!
룸타임을 보냈습니다~
춤추는 가슴이 출렁....
눈을 어디 둘 곳도 없고 ㅎㅎ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엉덩이를 흔들면서 제 거.시.기를 콱 물어버리는 파트너 때문에... 당황 했지만
또한 기분도 좋왔습니다 ...
그렇케 10분도 버티지 못한거같지만ㅎㅎ
빨리 끝났는데 그날은 피곤에 쌓여서 둘이 같이 조금 쉬다가 나왔습니다^^
간만에 간거라 떨렸는데 편하고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친구들하고 찾아뵙겠습니다~고생 많았어요^ 유리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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