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뿌둥 하니 마사지 생각이 간절하게 납니다
어디가 괜찮을까 휴대폰으로 여기저기 검색하던 도중에 가까운 거리에 있는
종로 수스파로 결정했습니다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담배 하니 피고 나오니
스텝이 친절하게 방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안내 받은 방에 잠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 오셨습니다
그냥 해주시는대로 받는 스타일이라 시원하게만 해주시라 말씀드리고 누우니
첫손길에 다른곳과는 다른 내공이 팍팍느껴 집니다
손길 하나하나에 신음솔가 절로 나와 참아 볼려고 했는데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마사지 해준다는 느낌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목부터 다리 까지 결린곳들과 뻐끈했던 것들이 다 풀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관리사님의 손길에 만족하며 누워 있으니 잠이 솔솔와서 살짝 눈을 감고 졸면서 받았습니다
잠깐 졸고 일어나니 마사지가 끝난줄 알았는데 관리사님의 부드러운 손길로 마무리 까지 해주십니다
그냥 시원하게 마사지만 받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저를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마무리 까지 해주신 관리사님읜 예명은 금 관리사 입니다
아무튼 너무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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