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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글을 써봅니다~
어제 갑자기 강서 슈가에 면접보고 바로 근무하는 01년생 2명이 있었습니다
보자마자 01년생의 기대감에 한번 보러갔었네요~
이름없음 1
01년생 / 169 / 53 / B 였던걸로 기억하네요
와꾸 - 평범한 민삘이네요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얼굴이네요
약간의 젖살이 있고 피부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지만 나쁘지 않았네요
몸매 - 요새 애들이 키가 크긴 확실히 크네요ㅠ ㅠ
가슴도 적당하고 약간의 뱃살이 있지만 약통정도로 보이네요
TP - 대화하는데 있어서 수줍음이 많네요 아무래도 첫날이라 그래서 그런가?
대답은 다 하는데 많이 부끄러워하네요 이런 신선한? 느낌이 오랜만이라 좋았네요
원래 친구가 일하는걸 따라왔다가 같이 하게 되었다네요 ㅎ 요새 애들은 참 ㅎㅎ
이 친구는 최대한 잘해주려고 노력하는게 이쁘네요 저는 신선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만족스러웠네요
이름없음 2
01년생 / 163 / 47 / C 정도였네요 (후기쓸려고보니 프로필이 없어서ㅠ)
평범하면서 귀엽게 생겼네요
나머진 사실 써봐야 의미 있을까 싶은것도 있고...1시간동안 열심히 떠들었습니다
말은 정말 많네요 ㅎ 요새 20살의 생각이나 이런것도 듣고~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다보니 대학에 대한 고민이 많은 20살이네요
대화매니저는 많이 보진 않았지만 쉬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봤는데 나쁘진 않았네요
일반매니저할지 고민도 많이 하고있고 ㅎ 일반 매니저가 된다면 또 찾지 않을까 합니다~ 대화만 한시간 하러 가게를 오기엔 뭔가 애매하네요 ㅎ
오늘처럼 2명을 연달아 보는거 아니라면 막상 오기가 힘들어서 ㅎㅎ 일반매니저가 됫으면 합니다
결론은 01년생다워서 좋았네요 와꾸나 몸매나 이런게 뛰어나지 않아도
모제나 이벤제외가 가지는 여유와 티피마의 능숙함, 높은 예압에 따른 만족도 이런것보다는
유흥의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한 애들을 보는게 전 모제를 계속 보는것보다 좋네요 ㅎ 이래서 업계를 찾는것이겠고 첫출근을 노리는거겠죠 ㅎㅎ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 혜리도 괜찮은데요, 01년 생이라 ~~ 추천 드려용
후기 잘보고 갑니다
호구오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 추천 ~!
휴지님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괜찮더군요!
01보셧내요^^
사실 저도 보고 싶은데 , 제가 보기가 민망 할꺼 같아요^^
그래도 흥미는 가내요^^
그러게요 .. 점점 숫자가 낮은 애들이 나오면....ㅠ ㅠ 제 나이도 점점 먹어가네요ㅠㅠ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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