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가.... 이게사람이냐 ? 아님 인형이냐 ?
진짜...미쳤네 얼굴이 내주먹만하고 .. 웨이브머리가 이렇게 잘어울리다니 ..
키는 분명히 작은데 몸매 비율이 왜이리 좋아 보이지 ?
성격도 엄청 밝은데다가 적극적이기까지... 이런애가 있었나 ?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손을잡으며 바로 기습키스
아... 부드러운 입술 ... 말랑거리는 혀 키스만으로 똘똘이가 반응한게 얼마만인지
미리 한타임 끈어야겠다.
천천히 서로를 알아가야지 . 보통 안마에서 다 속옷 벗고있어서 .. 좀 벗기는 맛이없는데
하율이는 .. 속옷도 아주 이쁜속옷입고있고 .. 원피스를 걷어올리니깐 티팬티.... 피부는 또 왜이리 좋은거야 ㅜ ㅜ
아 빨리 따먹고싶다... 팬티를 재껴서 수량을 체크하니 천천히 젖어잇네 손으로 만져주고 입으론 가슴을 .. ?
와 핑두다.....ㅅㅂ 완전 즐달의 정석이네 ... 혀를 갖다대니깐 찌릿한 반응이 오는지 "아흐~" 신음소리낸다.
본격적으로 눕혀서 팬티 다 벗기고 윗도리도 다 벗긴상태로 폭풍애무기술 들어간다 .
몸을 이리꼬으고 저리꼬으며 ... 신음이 폭발해버리네 ... 좀더 해주고 싶지만 하율이가 거친숨 몰아쉬면서
자기가 해준다면서 .. 받은만큼 돌려주는격.... 아...윽...... 미쳤다... 애무 줜 나 잘한다 .... 아담한여자가 .. 어디서 이런 압을
가져있는지.... 아 젭알.... 죽을꺼같아.... 69까지 돌아주면서 .... 헐.....몰랐는데 핑보야 ? 핑두에 핑보 .... 얼굴이뻐 ... 몸매좋아
미쳤잖아... 진짜 ... 에이스가 여기있었네 .. 아 꼽지마 !! 헐...꼽아버렸네 .. 쑤컹쑤컹 잘도 박아대네.... 섹스도 잘하네
금방 쌀거같은 느낌이..... 참자 ... 동해물과 ~ 백두.... 아... 안되겠다 하율이 눕혀놓고 .. 찌걱찌걱 박아주자....
아 오빠.... 미칠꺼같아... 나쌀거같아... 그래 ? 그럼 클리를 파파파파파 아....오빠..... 키스해줘 ...키스
헐.. 진짜 개쩐다... 나도 나올꺼같아...... 응 ...싸줘..... 안에 싸줘............ 아 싼다싼다..... 윽.... 진짜 온몸에 힘이 쭉 빠지고
소름이 쫙.... 이게 오선생이 오셨다는거구나..... 또 한타임있으니깐 좀만 쉬었다가... 제대로 질펀하게 놀아보자 ....
응 오빠 좀만 쉬고 내가 더 ~ 기분좋게 해줄게 아이고 이쁜것 ㅎㅎ 넌 앞으로 내지명이여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