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PROLUSION
안녕하세요 프레쉬맨입니다.
가장 먼저 경매이벤트 및 여러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이벤관리자님 및 건마게시판을 잘 지켜주시고
작은 의견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는 아스방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무료권이어도 친절하게
안내하여 주시고 여러 문의에도 잘 답변해주시는
히트스파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호가 바뀌기전 예전에도 기분 좋게 종종 갔던 곳이 었으며
지난번에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은 업소라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으며 때마침 세미가 나온다는 소리에
타이밍도 참 괜찮았으며 시간도 적당하여 예약을 합니다.

2. 스파건마
후기를 검색하니 영 관리사님의 너무나 좋은 평가가
많아 영관리사님을 예약을 하고 티에서 기다리네요
영관리사님이 웃으면서 안녕하며 활기차가 들어오시는데
언니인줄 착각 할 정도로 머리도 작으시고 피부도 좋으며
특히 몸매를 따로 관리하시는지 약 슬림에 볼륨감이
장난 아니시며 짧은 치마를 입고 들어오셔서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오빠 힘빼라면서 힘들어가면 이따가
오빠거 뽑아버릴거야 하며 장난도 잘 치시며
압도 너무나 잘 맞춰주시고 꼼꼼하게 최선을 다하시며
특히 뜨거운 찜을 싫어한다고 하니 의견도 잘 들어주시고
스트레칭 및 전립선을 므흣하게 좀 더 꼼꼼하게
해 주셨네요 특히 전립선을 시행하실 때 이쁘셔서 그런지
간신히 참았으며 동해물과 백두산을 속으로 한참 불렀네요
대화도 끊임없이 재미있게 잘하시며 잘 웃기도 하며
저랑은 코드가 너무나 잘 맞아서 좋았네요 지금까지
많은 관리사님분들께 받아왔지만 두 번째로 좋았으며
관리사님 때문에 스파를 또 오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은
처음인 만큼 그만큼 좋고 너무나 감사함을 느꼈네요
한 시간 너무나 쉬원했으며 너무나 즐거웠네요

♡세미♡
163cm/49kg/B/26살/
#편안한인상#붙임성좋은성격#검증된마인드
3. 서비스
조금 있으니 똑똑하며 밝게 웃으며 세미가 입실 하네요
오빠 오랜만이야 하며 내가 요즘 몸이 안 좋아서
오랜만에 나왔어 나 찾아줘서 너무나 고맙다며
나의 배에 머리를 기대고 한참을 껴안아 주네요.
요즘 살이 조금 쪘다며 열심히 운동을 한다는
세미가 큰소리로 웃으며 눈웃음을 치는 모습이 귀엽네요
막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하얀 피부에 잘 웃는 얼굴이며
편하게 다가오는 인상이 누구나 좋은 호감을 가지며
특히 스탠다드 몸매에 가슴도 적당하고 힙이 조금 크며
피부탄력이 참 좋아 바라보며 만지는 느낌이 좋네요

세미가 옷도 벗지도 않고 오빠 오랜만이니까
저를 잡아 먹을거라고 죽었어라며 선포를 하더니
손과 입은 바쁘게 나의 동생을 한참을 괴롭히네요
나의 동생이 갑자기 승천하는 것처럼 나의 입꼬리도
하늘 높이 승천하며 오빠 뒤로 누워봐 하며
눈감고 나보면 안되 하며 스르륵 소리가 들리며
세미가 옷을 벚고 나를 향해서 무섭게 진격을 하네요
어느새 내 뒤로 다가와 엉덩이를 찰삭찰삭 치면서
이쁜 엉덩이 들어보세요 하여 말없이 바로 실행에 옮기니
나의 무릅사이로 얼굴이 쏘옥하고 들어오더니 나의 동생을
한참 스다듬으며 알도 이쁘다 빨아주고 나의 동생도
최대한 깊숙이 먹으며 열심히 빨아주며 소리를 내며
흐느끼는 세미의 얼굴을 보고 있으니 힘들어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렸으며 엉덩이도 한참을 이뻐해주고
나의동생도 끊임없이 이뻐해주며 마르지 않게
촉촉하게 후루루 거리는 모습에 1차 주의보가
발령되어 열심히 인내를 하며 악착같이 참았네요

나의 동생을 열심히 후루룩 거리며 괴롭히는 와중에도
엉덩이를 나의 얼굴에 밀착시켜 자기것도 이뻐해 달라는
소리에 한참을 최선을 다해 이뻐해 주니 오빠 너무 좋다며
흐느끼며 소리를 지르는 모습에 없던 힘도 생겼으며
오빠 아직은 힘들어도 힘내야되 하며 나의 동생을 한참을
비비며 두 가슴을 움켜쥐니 어느 순간에 장갑을 끼고
세미의 뜨거운 곳을 진입하였으며 열심히 방아를 찍으며
나의 꼭지도 누워서 빨아주며 오빠것이 너무 좋다며
흐느끼는 얼굴과 리얼한 실음소리가 한참을 메아리 쳤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힘이 들었는지 이번에는
오빠차레야 나 뒤로 누울게 하는 말에 세미를 눕혀놓고
세미의 뜨거운 곳에 조금비비다가 진입을 하니 소리도
더욱더 커지고 엉덩이를 땡겨서 신나게 최선을 다하니
네 박자 장단에 맞춰 세미도 나의 동생에 엉덩이를 최대한
밀착시켜 앞뒤로 왔다갔다 하며 맞춰주며 느껴주었으며
나의 두 손은 엉덩이와 가슴을 번갈아 가며 움켜쥐었으며
더욱 더 뜨거운지는 분위기를 마지막으로 느끼고 싶네요

세미를 바른 자세를 눕혀놓고 서로가 조금 흥분된 상태에서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나의 동생은 뜨거운 곳으로 향해갔으며
정사제로 신나게 박아주니 세미의 눈동자는 더욱더 흔들리고
손은 어디다가 놓아둘지 모르며 소리는 한없이 지르네요
나를 땡겨 키스를 퍼 부었으며 양쪽 귀를 세미를 바라보니
신음소리를 내주며 혀로 한없이 빨아주며 느껴주었으며
기세를 몰아 열심히 하며 최선을 다해 마무리를 지으니
세미가 발작을 일으키며 조금만 이따 빼줘 하는말에 좋았네요
4. CONCLUSION
플레이후에는 정리도 잘해주고 머리를 만져주며
오빠 좋았다며 칭찬도 마구마구 날려줘서 기분이 좋았으며
간단하게 샤워도 잘해주고 빠진 건 없는 부분이 없는지도
체크하며 마지막으로 쪼옥 및 배웅해주는 모습이 좋았네요
라면 및 음료에 대해선 말해야 주는 업소들이 많지만
먼저 말 해주시고 부족할걸 챙겨주려 하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짜파게티와 음료를 마시고 기분 좋게 나올 수 있었네요
잘 봤다면 추천 남겨주세요~~
세미의 사진들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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