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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꼴림에 의해 여기저기 눈팅을 하다가
마사지를 받으로 가고 싶기도 하고 연애도 생각이 나서
둘다 해결이 가능하고 가성비도 좋은 논현 영동스파로 갑니다
도착해서 결제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웃으면서 안내를 해주고
따뜻한 물로 샤워 마치고 나와서 방으로 들어 갑니다
방에 누워 있으니 잠시후에 3번 관리사님이 먼저 들어 옵니다
인사를 하면서 자세히보니 관리를 잘한 미씨 느낌이 듭니다
마사지는 정말 시원시원하게 정말 잘하십니다
3번 관리사님은 은근 쑥스러움이 좀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 까지 해주시고 관리사님이 먼저 나가 십니다
잠시후에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고 매니저가 들어 옵니다
이름은 지은 이라고 하는데 일단 와꾸 몸매가 전부 좋습니다
이쁘장한 페이스에 나름 섹기도 충만하고 보기도 좋고
서비스 마인드 아주 좋은 언니 였습니다
여자친구와 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치 느끼면서 가치 흥분하면서 여러 자세로 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 마음에 드는 언니랑 너무 잘 놀다가 왔습니다

지은 언니 후기 감사히 보았습니다 ^^ 늘 즐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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