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도화 사장님과 슬라이더님께 감사인사먼저 올립니다
무료권을 받은지 일주일이 지낫는데
일이 너무 바빠서 방문을 못하다가 월요일 일찍 끝나서 바로 전화를 하고 분당으로 갓습니다
분당 도화는 처음가는 곳인데 상가형이군요
입구에서 벨을 누르고 들어가니 사장님?실장님?이 맞아주시고
양치하러 들어가서 양치를 한구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립니다
정은의 첫인상은 오 귀엽다
약간의 대화를 하고 키스를 하는데 장단키 잘 받아주고 괜찮앗습니다
단지 비흡연자의 저로서는 흡연의 향이 약간 느껴진다는게 ㅎㅎ
키스를하고 나서 누웟습니다(일하고 바로 온거라 피곤해서)
매미같이 찰싹 달라 붙는군요(여자친구 같앗어요)
운동을 안해서 살집이 약간잇는데 귀여부분도 잇고
살이 엄청 말랑말랑 거려요(특히 가슴이요ㅎㅎ전여자친구 가슴이 딱이랫는데 생각나게하네요)
안고 누워 잇으니 벨이 울리네요
포옹하고 나왓어요
같이잇을때는 담배냄새를 조금 느꼇는데 집에 갈려고 차에타니 몸에 배엇더군요 ㅋㅋ
정은이가 비흡연자면 엄청 만족햇을텐데 그냥 만족이에요 ㅎㅎ
다시한번 무료권을 주신 분당도화 사장님과 슬라이더님게 감사합니다~~~
-only 여탑-
전 흡연하니까 꼭한번 보고 싶네요
정은이 가슴이 아주 훌륭하죠+_+ 즐달 축하드려요!
무척 담배 연기에 민감하시는 분이군여.
그 모든걸 포옹할수 있을때 즐달이 나오겠네여.
짐 후기는 평달로 보여집니다.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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