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후기를 쓰게 되네요. 다시 한번 꾸준히 써보려고 다짐은 합니다만...
요즘 이 업소에 일본녀 매니저들이 나오기에 흥미를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원투펀치랄까 쌍두마차라 할까 세미와 이 다현 매니저가 평이 좋았지요.
늘 보려고 마음은 먹고 있었지만 이 매니저는 주로 주간 이른 시간에 일을 해서 시간이 맞질 않다가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스태프분들의 인도를 받아 준비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립니다.
첫인상에도 늘씬한 몸매에 힙라인이 강조되는, 아래가 퍼진 모양의 무릎 아래 길이의 원피스를 입고 들어옵니다.
옆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가슴부위 V자로 갈라진 옷 틈새로 브래지어가 보이며 그 안쪽도 보이기에 대화에 집중이 잘 안되네요.
가까이서 보니 예쁘장하고 여성스러운 얼굴입니다. 트와이스 나연이가 광대뼈가 좀 더 나왔으면 이런 얼굴이 될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개인적인 느낌이니까 보고 아닌데 하더라도 뭐라 하지 마십시오.
말할 때도 조곤조곤, 얌전하게 합니다. 자기도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렇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차분해졌다는 말을 듣는다 합니다.
플레이를 하는데 장키도 먼저 빼는 일 없이 잘 받아줍니다. 은은한 반응도 보여가면서요...
프로필에 있듯이 가슴이 상당합니다. 게다가 탱탱한 탄력이 튜닝이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궁금해서 본인에게 물어보니 아니라고 합니다. 주의해서 만져보니 삽입물의 경계를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그정도로 탄탄한 가슴과 그리고, 풍만한 엉덩이를 자랑하는 매니저입니다.
성격은 차분하게 응대하며 한도 안에서는 터치에 야박하지 않고 손님들이 원하는 바를 들어주려 하는 마인드도 좋습니다.
세미 매니저가 늘씬하며 슬림하다면 이 아가씨는 어깨 넓이가 좀 있는, 뼈대가 큰 몸매의 글래머입니다.
성격도 대비가 많이 되는 듯하고요, 이런 취향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할만 합니다.
나가기 전에 사진을 요청하니 쾌히 허락해 주기에 한장...
볼륨있는 엉덩이를 강조해 보이게 찍으려 했는데 옷 색깔이 검정색이라 디테일은 잘 안보이네요, ㅠㅠ.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크기변환]다현_20200108_2.jpg](files/attach/images/2827584/534/216/062/0b83807ca084bd0c69d5c22340b58e53.jpg)
세미가 슬림하다면 다현이는 글래머스 하군요ㅎ
원투펀치 모두 보러 가고싶네요^^
여기 현존하는 프로님들은 언니 라인만 봐도 힢을 느낄수 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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