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가지고 을지로 입구로 갔습니다.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간김에 시간이 남아서 명동 왕돈까스 먹고 방문
바로 되는군요
샤워실은 스파인데 그냥 샤워기만 4개 정도 비치되어있네요.ㅎ
간단히 샤워후 입장
봄관리사는 좀 조용한 편입니다.
질문에 간단한 대답만...
뭐 상관없죠
맛사지 아주 잘합니다
노곤노곤해서 깜박 졸았다는..
마지막으로 전립선 맛사지하다가 언니 호출
좀 글래머스하고 대화가 아주 유쾌합니다.
BJ후 여성상위
여성상위에서 잘 마무리 못하는데
아주 잘 마무리했습니다.
사정했는데 청룡찍기까지 ^^
끝나고 라면 먹을까 했는데 직원분이 1명이라 주문하기 미안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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