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엠스파 세번째 방문입니다.
위치 가깝도 시설 쾌적해서 방문때마다 좋은 곳~!
오늘 오후 2시 반쯤 방문했네요~ 매너 좋은 통통한 스텝분인지 실장분인지 안내를 받고 넓은 탕으로 입장
어떤 흰머리의 노인 아저씨가 먼저 씻고 있네요
저도 씻고 탕안에서 으~~~ 좋다
할아버지가 꽤 오래 버팁니다. 아 이게 뭐라고 의식은 아닌데 좀 더 있다 보니까 3시가 넘어가버리네요.
ㅋㅋㅋㅋㅋ 결국 부질없음을 느끼고 바로 탕 나와서
서스텝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갑니다.
마사지샘의 관리를 받는 시간~
날씬하고 소싯적에 남자 홀렸을 샘이 들어오시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 오늘 처음 왔답니다.
이름은 아직 안정해서 없다고 하네요.
마사지 잘합니다~ 오른쪽이 자세가 안맞는지 좀 올라가 있다는
견해도 주시고 여기저기 진맥을 내려주십니다 ㅎㅎ
타이보다는 확실히 스파가 더 잘하는것 같아요~ 소통도 잘 되구요~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만큼 편안해서 받다가 잠들어버렸어요 ㅠㅠ
자고 있다가 얼떨결게 깨보니 샘이 전립선 마사지중
와 자는데도 그건 서네요 ㅋㅋㅋㅋㅋ 이게 뭔지
그 이후로 뭔가 시간을 잃어버린듯 바로 매니저님이 들어오네요.
시계를 보니까 제대로 한건 맞는데 기억이 없어요 ㅠㅠ
매니저님 들어와서 통성명 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면자연스럽게 스킨쉽과 함께 여기저기 발동 걸립니다
피부 뽀얗고 스튜디어스 같은 올림머리에 참하고 이쁜 처자네요~!!
자연스럽게 곧휴가 직립을 합니다. 거기로 보행해서 가겠어요 ㅋㅋ
삼각 애무 해주고 여상으로 밖아주는데 조임도 좋고, 와..
여기서 한방에 분출하고 말았어요. 원래 자세 두어번 바꾸고
고시간 맞춰서 마무리되는데, 이것 역시 뭔가....
끝나자마자 바지도 입혀주고 배웅해주고 앤모드도 좋네요.
가슴 꼭지도 봉긋 솟아서 만지기 좋고 가슴도 한손에 꽉 들어오는 적당한 사이즈입니다. 키도 170가까이 되는거 같아요.
온지 얼마 안되서 프로필은 아마 없을꺼라고 하네요.
음 안나...끄적끄적 메모를 좋은 처자닷
그만큼 만족도가 좋아서 후딱 흘러간것 같아요.
갈때마자 누굴 봐도 내상이 없네요 엄지 척-
담에 또봐요
추천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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