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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니던 오피에 제 지명녀와 이름이 너무 비슷한
매니저 이름이 있길래 혹시나 해서 예약을 하고
입장합니다.. 혹시나 했던 매니전가 했지만 아니었습니다 ㅠ.ㅠ
그냥 나올까 했는데 귀여운 와꾸에 이끌려 들어갑니다.
서로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레 서로 말을 놓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편하게 해줬고 애교까지 있어서 부담없이 친해지기 편했습니다.
음료수를 한잔 마시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
제 전 지명녀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렇게 다솜이와 같이씻고 나와 수건을 걸친상태에서 침대에 앉아 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도 벗고 있으니 살짝 몸에 한기가 돌아 몸에 살짝 닭살이..그걸 본 다솜이가
이불로 들어가자고 애교를 부리네요 ㅎ 애교에 못이기는척 바로 이불로 들어가 다솜이를 꼭 안고 있는데
품안에 쏙 들어오는게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저도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다솜이 나이가 너무나 어린지라..ㅠ
하는 모든 행동이 귀엽게만 보이네요. 다솜이와 나란히 누워
입은 말하고 손은 가슴을 만지며 예열을 시작했고
어느샌가 손이 입이되었고 다솜이 살을 다 맛볼때쯤 들어오는 다솜이에 반격.
BJ는 어려서 그런지 흡입력 자체가 비교불가!!그냥 살살 녹여줍니다
그렇게 본게임 예열을 마치고 다솜이가 끼워주는 콘돔 삽입 서비스까지 받으니 달아오르네요.
다솜이와 합체 5초전 부비부비를 하다보니 다솜이 물이 많이 흥건합니다.
그렇게 스무스 한 삽입이 이루어졌고 다솜이 신음소리에 맞춰 열심히 반복운동,반복운동.반복운동.
정자세에서 살짝 돌아눕혀 옆으로 반복운동 그렇게 자연스레 다솜이를 뒤로 돌려 이어지는 반복운동까지
신음소리와 가슴에 촉감때문에 너무 시원하게 발사했더니 끝이 묵직 하네요.
빼고보니 엄청난 양이.. ㅎㅎ.. 여튼 다솜이를 만나 이번에 너무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일단 방문시 친절한 안내를 해주신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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