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방문으로 제니씨를 보고 여운이 길게 남아서 한주 있다가 다시 재방문했습니다.
제니씨가 자주 본다고 하시네요ㅎㅎ
그리고 이번에도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나 상황극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제자고 제니씨가 선생님인 상황으로
제니씨가 나갔다가 묶을것을 가지고 들어오면서 바로 플레이가 시작됬습니다.
제가 공부를 잘 안해서 혼나는 상황이였는데.. 제니씨의 몰입력이 엄청납니다.
진짜로 잘못한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제니씨한테 혼나다가 농락을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바닥에 앉히고, 손에 젤을 묻히고서는 이번에도 역시 오컨을 참으면은 페이스 시팅을 해준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진짜 미친듯이 참았습니다. 그 후에 제니씨의 페이스시팅 포상 오..
향기로운 냄새가 나서 제 거기가 죽을줄을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더 오컨을 해주시고, 또 이번에도 참아서 더 세게 페이스시팅을 당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마지막에는 페이스시팅을 하면서 발사했습니다.
역시 제니씨와의 다시본 한시간은 대 만족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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