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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간만에 술마시로 나들이 했습니다
실장님께 통화후 방문한 썬웨이
조금 초저녁에 이른시간에 입성하였네요
곧있으니 들어오는 초이스
금욜에 초저녁이라 그런지 많은 아가씨들이 들어오더군요
그중 좀 꽂히는 처자가 눈에 보입니다
앉혀서 보니 귀여운데다가 가슴이 좀 있으며 이름은 규리군요
한국말을 어느정도 할줄알아서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 한국노래까지 해주니 금상첨화더군요
중간중간 노래부를때마다 뒤에서 가슴좀 만지며 부비부비를..ㅎㅎㅎ
육감적인 몸매가 보기좋은 규리였는데요
시간이 금방가서 2타임으로 놀다가 귀가하였습니다
뽀뽀후 헤어졌는데 규리의 자연산 슴가 촉감이 생각나는데..
조만간 또 보러 갈거같습니다ㅎㅎㅎ
탐스런엉덩이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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