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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도 ~ 퀄리티 좋고 유지 잘 되는 업소인 블루스파. 이번에 친구가 자기랑 업소 좀 같이 가달라고 하면서도 자기가 잘 모르니 저보고 괜찮은 업소 하나 추천 해 달라고 해서 큰 고민없이 바로 블루스파로 추천해주고 같이 방문했습니다 불금에는 너무 미어터질 듯 하여... 하루 빠르게 목요일에 방문하게 되었구요 목요일임에도 손님이 생각보다 많아서 조금은 놀랐네요 들어가서 실장님한테 결제하면서 얼마나 기다려야하냐고 물어보니 두 분이시면... 한 20분? 정도 기다리면 된다네요 친구는 놀라는데 저는 뭐 담담하네요 ㅎ 더 기다려본 적도 있다보니 ... ㅎ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 탕에 둘이 들어가서 앉아서 몸을 녹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한 십여분 정도는 충분히 지난 것 같아서 나와서 가운입고 휴게실로 갑니다 친구는 연신 넓네 ~ 괜찮다 ~ 하면서 따라오네요 ㅎ 식혜 하나씩 마시면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 후 직원이 데리러 옵니다 안내해주는 직원을 따라서 방으로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친구 먼저 방에 넣어주고 저도 방으로 들어가니 관리사님 바로 입장~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 역시나 마사지 퀄리티도 좋습니다 관리사님도 비교적 젊은 30대 초중반쯤으로 보이는 관리사님들인데 마사지 너무 잘 하시더라구요 피곤해서 마사지 받다가 한 반쯤은 자면서 받았지만서도 마사지가 시원했다~ 라는 느낌은 몸에 고스란히 남아 있더군요 약간은 찌뿌듯한 느낌이지만 몸을 움직여보면 좀 더 수월하고 부드럽게 움직이고 곧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시고 나가시는데 개운한 느낌도 있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나서 잠깐 기다리니 들어오는 매니저님 블루스파에서는 꽤 많은 매니저들을 봤다고 생각하는데... 뒤돌아보면 실망했던적이 없네요 ㅎ 이번에 뵈었던 아라라는 언니도 ~ 너무 이쁘고 좋았습니다 인사하고 얼굴부터 몸매 순으로 쭉 보니 섹시한 느낌이 강한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도 생각보다 훨씬 잘 빠진 몸매였습니다 인사하고 아라언니가 홀복을 벗는 것부터 감상하고 있는데 하나하나 벗을 때마다 ~ 먹고 싶다... 박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ㅎ 다 벗은 후에 올라와서는 가볍게 애무부터 시작합니다 상체랑 하체를 가볍게 애무해준 다음에 ~ CD를 씌워주고 올라오는 것 까지 자연스레 진행됩니다 콘 끼고 합체하는데 연애감도 괜찮고 ~ 반응도 리얼하고 좋아서 발사까지 오래 걸리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ㅎ 일단 비주얼이 좋으면 약간 빨리 끝나는 편인 저로서는 오래 버틸 수가 없었네요 ㅠ 친구도 좋은 업소였다고 ~ 만족스러운 후일담을 남겼고... 저야 뭐 워낙 좋아서 자주 오니 ㅎㅎ 더할 나위없이 추천드리기 좋은 업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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