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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 쌀쌀한 아침 따땃하게 꼬추 주머니 안에서 녹이기 ████

    제휴 업소명
    역삼 트윈
    지역
    스파

    아침에 잠깐 일보러 밖에 나왔다가 .. 죽을뻔 했다 , 세상에 이거 추워도 

     

    너무 추운것 아닌가 .. 감도 없이 차를 갖고 나왔으니 두껍게 입지말고 

     

    오늘은 좀 가볍게 멋을 내볼까 하고 나왔다가 그대로 동사 할뻔 .. ㅎㅎ 

     

    따듯하게 마사지나 받고 몸 좀 녹이러가자 하고 역삼역 인근에 위치한 

     

    최애 마사지샵 // 역삼 트윈스파//에 방문했다 . 예약없이 방문한지라 

     

    대기가 있을까 살짝 걱정했지만 다행이도 역삼역 인근의 지리상 월요일

     

    버프가 있어 손님이 그리많지 않아 바로 진행을 할수 있었다 . 추운 몸을 

     

    떨며 샤워실로 내려가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니 온몸에 따듯해서 닭살이 

     

    돋았다 . 샤워를 마치고 대기실에서 쇼파에 누워 담배를 하나 피고 있으니

     

    직원이 내려와 안내를 해줘 윗층으로 올라가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다 . 

     

    역시나 선택은 탁월했다 . 따듯한 곳에 누워 마사지를 받으니 몸의 온도도

     

    올라가는듯 , 몸의 쌓인 피로도와 뭉친근육들도 풀리는듯 , 처음에는 

     

    여자분이 들어오셔서 별로 기대를 안했으나 상당히 시원하게 압으로 눌러 

     

    목뒤부터 차근차근히 해주시는것을 받아 본 뒤로는 이곳에서만 마사지를 

     

    받게 되버렸다 . 잠시뒤 마사지가 끝이 나고 마무리 타임 언니가 들어왔다

     

    들어온 언니는 군살없는 약통으로서 떡감이 상당히 좋은 언니 //지수//씨

     

    였다 . 오랜만에 주간에 보는 얼굴로 반갑게 인사를 하고 곧바로 본게임 

     

    다른 곳들은 따듯하게 손길이 닿아서 체온이 좀 올라갔다해도 손길이 닿지

     

    않았던 내 똘똘이가.. 따듯하게 언니의 입속에 들어가자 온몸이 풀리는듯..

     

    입간판 풍선 바람차듯이 쭉쭉 솟아 올라서 // 지수//씨의 몸속으로 꼬추를 

     

    넣고 따듯하게 꼬추 녹이기 하고 즐겁게 놀다가 돌아왔다 .   

    댓글1

    대모산
    대모산 · 2020.01.13 17:26:40
    짜릿한힐링 잘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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