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동스파 다녀왔습니다
아주 만족하고 왔네요~
영동스파가 좋은점은 관리사분과의 마무리가 있다는 점이죠
즉 2샷이 가능합니다
지난번에 만족했던 6번관리사님은 오늘 휴무라고 하시니 다른매니져와 관리사로 넣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수영이와 3번관리사~^^
수영매니져
먼저 수영이가 들어왔습니다
영동스파는 이렇게 예약했을때 서비스가 먼저더라구요
수영이는 작은체구이긴 하지만 와꾸도 괜찮은 편이고 우선 몸매는 160이 안되는 체구지만 가슴이 C컵 이상입니다
자연산이지요
뭔가 시크한 느낌이 있는데 후딱 애무해주더니
바로 돔을 끼고나서 위로 올라탑니다
그런데!
여기서 들어오는데 꽤 걸립니다
좁보네요..
급 흥분되서 제껏도 더 팽창하고 마네요
이렇게 수영이의 야릇한 탄식이 함께하며 위에서 피스톤해봅니다
수영이가 약간 아파하면서 해주는데 큰 가슴이 흔들거리니 더 미치겠네요~
바로 위로 올라와서 해봅니다
다시 들어가는 과정을 하는데에도 좁보의 압박이 시작됩니다
즐겁네요
수영이는 즐달입니다
3번관리사
여기 영동스파 관리사분들의 와꾸가 꽤 괜찮습니다
30대 후반 느낌인데요
오늘도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아주 부드럽게 잘하세요
길게 설명안하겠습니다. 충분히 와꾸도 좋고 마사지도 잘하십니다
제일 좋았던 점은 피부가 부드러워서 전립선때 빠르게 마무리했습니다
집에 가기전 43도의 탕에 잠시 담궜다가 왔습니다
영동 추천이요~!


추천
즐떡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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