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힐링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힐링스파 다녀온 후기를 작성했던 기억이 나는데 못 찾겠더군요.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이구요.
주차는 건물 뒷편에도 가능하지만, 그 블럭 반대편 쪽으로도 주차할 공간이 꽤 있습니다.
0. 시설 및 스탭
힐링스파의 스탭 분들은 친절하시고, 전반적으로 잘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샴푸, 바디워시, 폼클렌징 등도 용품도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손님이 적은 시간대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운이 좋아서 그런지 거의 대기하지 않고 티에 들어갔네요.
1. 서쌤
서 관리사님은 목소리도 나긋나긋하시고, 압도 딱 적당해서 제 타입입니다 ^^
스파에 물 빼러 가는 것도 목적이겠지만, 저는 마사지를 잘 받는 것도 힐링이 되고 좋더군요.
시작할 때 몸에 불편한 곳이 있는지 물어보셔서 허리가 뻐근하다고 했고, 오늘은 허리를 중점적으로 풀어주셨습니다.
관리사님 지명은 잘 안 하는 편인데 다음에는 지명해야겠네요 ㅎㅎ
2. 제니
테크니컬하고 마인드도 좋은 언니입니다.
제가 안경을 벗고 있어서 외모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무엇보다도 이 언니는 제가 예민하게 느끼는 부위를 잘 캐치해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현란한 손 기술과 입 기술로 강도를 바꿔가며 자극을 하는데 솔직히 오래 참을 수 없더군요.
결국 장렬히 발사하고 청룡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유독 건마 쪽에서는 조루가 되는 기분이네요 ㅎㅎ
힐링스파에는 갈 때마다 즐달하고 힐링받는 느낌입니다.
업소(시설 및 스탭) + 마사지 + 서비스 3박자를 모두 구비했다고 할까요?
멀리 이사를 가더라도 힐링스파에는 종종 들리고 싶네요.
허접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 만난적 있는데 좋은 언니죠.~
즐달축하드립니다.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이 좋은지 힐링스파에는 갈 때마다 즐달하네요 ^^
프리티맨 장군님께서도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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