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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보기힘든 연아 보러갑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가능하다는말을
듣고 전에 한번 간적이 있던터라 좀 일찍 도착해 실장님 연락을
기다리다 시간되어 입실.
작은 체구에 이쁜 얼굴을 하고 반겨주네요.
본인이 이쁘다고 말하는게 인정하게 만드는 미모에
작은 체구지만 비율이 너무나 좋으니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를
띠우게 만드는 몸매.
대화를 하다보면 다른거 안하고 이야기만 해도 잼있는 아이네요.
그렇다고 말만하고 있을순 없겠죠.
샤워를 하고 누워있으니 연아가 다가오네요.
귀여우면서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얼굴과 몸매만 이쁜것이 아니라.
어디한군데 안 이쁜곳이 없네요.
진정 즐길줄 아는 연아이기에 만족스런 몸의대화를 마치고
샤워 후 잠깐 얘기좀하다 돌아서 나오는데 발이 안떨어지네요.ㅜㅜ
처음 봤을때나 두번째 봤을때나 항상 좋은 기운 받고가네요.
비타민 같은 아이네요.
간혹 출근하는지라 매일 출근부만보고있습니다 ㅎㅎ
총평 : Best of Best ^^
연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
후기 잘봤습니다.
힐링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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