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추워져서 인지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나봅니다 그렇게 아무렇지 않던 몸구석구석이
아파오네요 ㅠㅠ 옆구리가 시려서일까요 정말 혼자라서 더 그런지 온몸이 성한데가 없네요 ㅠㅠ
그래서 다원스파를 찾았습니다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찾게 되었네요
회사마치고 와서 인지 좋네요 먼지에 찌든 몸에 샤워를 다하고 실장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지금 시점이 주간 매니저와 야간 매니저를 동시에 볼수있는 황금 타임이라고 하시네요 7시! ㅋㅋㅋㅋㅋ
3만원만 추가하면 언니 두명을 앞뒤로 볼수 있다고 하니 솔깃하자나요 ㅋㅋㅋ
심지어 주야간 요즘 NF 가 핫하다고 하길래 접견을 하기로 합니다
첫타임에 민아라고 소개하는 아이가 들엉오네요
완전 어린이입니다 ㅋㅋㅋ민삘에 누가봐도 어립니다. 오홋 쉽게 보기 힘든 얼굴입니다
길가다가 보이는 대학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또 이런 애들을 좋아하지요 ㅋㅋㅋ
묘한 흥분이 생기네요 바로 서비스 들어갑니다
이녀석 어린데 스킬은 여러 남자 울렷을 거 같네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스킬이 뛰어나서 보다 그저 민삘이라는 나이 깡패에 바로 싸버렸네요
역시 처음본 여자가 이상형이야 남자는 훗 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마사지를 받습니다
잠들어 버려서 내용은 생략할게요
확실히 마사지 받으면서 잠드니 컨디션이 바로 회복되네요 그리고 바로 새로운 야간 nf 입성
이름은 보라
색기가 흘러 넘칩니다 므훗
몸매도 후덜덜하고 보기가 좋ㅅ습니다
얼굴도 색기있는 고양이상입니다 보느내내 흐뭇합니다
써비스도 베테랑의 향기가 나네요
장난 아니라 금방 싸버렷네요.. 뭔가 진거같애 ㅠㅠ
진짜 3만원 추가로 언니 2명의 투샷코스 가성비 최고인거 같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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