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도 괜찮고 좋습니다 씻고나와서 안내받아서 방으로!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 입장합니다!
관리사 입장후에 마사지를 받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좀 말랐길래 마사지를 잘 못할줄알았는데
손이 닿는순간 오해였네요 압도좋고 스킬도좋습니다
내성적이고 귀찮아하는 성격이라 대화는 많이하지않았지만
말도 잘 걸어주고 좋았습니다
1시간동안 알차게 오일과 찜도 잘 받았습니다ㅋㅋ
전에 왔을 땐 마사지의 끝이 전립선이였는데
엎드린 상태에서 바지를 스윽 내리시곤 엉덩이에 오일을 발라 꾸욱꾸욱 올려주는데
야릇하면서도 시원하네요 ㅎ
그리고 뒤로돌아 소중이를 마사지해줍니다
커져버린 물건을 만져 줍니다 몇번에 위기를 거치면서 받다보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아가씨 들어옵니다.
이름은 은별이 였고 와꾸도 출중하고 마인드도 좋아 기분이 너무 좋네요
본격적으로 은별이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삼각애무부터 들어와서 소중이까지 입에물고 BJ들어오네요
중간중간 핸플과 BJ를 섞어가며 하는데 BJ할때 은별이의 혀돌리는 스킬은 예술입니다
얼마버티지못하고 은별이의 입에다가 싸줬습니다.
은별이는 160중반의 키에 슬림한 몸매에 이쁜 와꾸입니다 .
은별이의 서비스가 끝나고 마사지 잘받고가라며 은별이는 퇴장합니다.
은별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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