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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비제휴](석계펠리스)(봄이/인증실사) 밝고 화사하며 귀여운 외모,밝은 기운이 넘치며 애교가 아주 좋은 봄이매니저저

    업소명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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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소개] 

     

    석계역 1번출구에서 3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신라호텔급의 시설은 아닐지 몰라도

     

    새로 신설을한 업소답게 아주 세련돼었으며 시설 또한 상급이였으며

     

    매니저와의 좋은 만남을 가질수 있는 업소입니다.

     

     

    [매니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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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와 몸매]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한때 잘가던 석계의 펠리스,

     

    언제부턴가 매니저들이 저녁때만 나오기 시작을 하여 한동안 방문이 뜸했다가

     

    일찍 나오는 매니저가 있기에 순수업계 봄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달리머들이 수위쎄고 하드하게 놀수 있는곳을 마다하고 굳이 키방을 고집하는 여러 이유중에 하나가

     

    풋풋하고 유흥의 느낌이 없는 친구들과

     

    알콩 달콩하는 시간과 애타게 밀당이라는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라면

     

    거기에 봄이라는 순수업계도 포함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어깨를 지난 머리에 야간 동글이형,

     

    첫눈에 보면 귀여움이 흠뻑 나며 아주 풋풋하고 싱싱함 마저 느낌을 받았으니,

     

    마치 들판에 이름 모를 풀잎처럼 다가왔으니,

     

    장미꽃은 화려함이 있으나 금방 질릴수도 있겠지만

     

    이름 모를 풀잎은 오랫동안 봐도 질리지 않으며 보이지 않는 은은한 멋이 있다면

     

    봄이가 그랬습니다. 보면 볼수록 귀여우며 풋풋함과 싱그러움의 멋이 있는 그런 느낌...

     

    161이라는 그리 크지 않은 신장이며 스탠다드한 몸매로 보여졌으며

     

    적당한 피부톤에 쓰담하기에도 좋은 피부결이였으며

     

    작은 신장이라 더욱 빛이 나는 B컵가슴,

     

    빨간 의상속에 고이 고이 감춰진 가슴이여서 있는가보다 했는데

     

    수줍운듯이 고개를 내민 가슴을 보고 놀랬다는...

     

    모양이나 그립감이 아주 좋았으며 신장에 비해서도 묵직함을 느꼈으니,

     

    이래서 여자는 까도 까도 속을 알수 없다라고 하는가 봅니다.

     

    모델급 몸매는 아닐지 몰라도 멋진 가슴에 나름 라인도 있어서

     

    아담하고 귀여우며 어느정도 볼륨감있는 몸매를 좋아하시는분께 추천드릴 몸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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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 

     

    봄이의 매력이라면 매력인것이 겨우내내 땅속에서 편안하게 자기만의 세계에 있다가

     

    따스한 봄날에 미지의 세상밖으로 수줍움과 쑥스러움에 살포시 고개를 숙이고

     

    조금씩 올라오는 이름 모를 풀잎처럼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봄이,

     

    수줍움과 쑥스러움의 표정과 아주 귀여운 몸짓,

     

    그리고 아직까지는 세속의 물들지 않은 풋풋하고 깜찍한 대화력을 보여 봄이,

     

    그래서 툭~건드려 보고 싶은 욕망이...

     

    세상에 갓 태어난 강아지가 호랑이가 어떤건지 모르고

     

    호랑이앞에서 호랑이 수염을 툭툭 건드리며 재롱떠는 모습에

     

    기가찬 호랑이가 흐믓한 모습으로 바라보는 그런 기분,

     

    봄이야~! 너는 볼수록 귀엽다~!

     

    헤~!헤~! 귀엽게 봐줘서 고마워요~!

     

    귀여운건 귀여운거고, 일은 해야지? 일루와바~!

     

    네...오빠...

     

     

    봄이를 보면서 문뜩 떠오는 말이 있었으니,

     

    얌전한 고양이가 먼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적극적이고 화끈한 봄이의 키감, (아주 맛깔스럽게 잘 하네)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주고,

     

    본인만의 스킬로 다가오는 봄이를 보고 또 한번 놀랬다는...

     

    남녀관계란것이 수줍고 풋풋하며 아무것도 모를것만같은것하고는 별개인가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아닐것만같은 봄이의 새로운 모습에

     

    그저 흐믓한 미소만 머금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풋풋함을, 귀여움을, 반전의 모습을 보고 싶은분들께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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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들판의 이름모를 풀잎처럼 풋풋하고 상큼하고 아주 귀여워서 애인모드가 아주 좋은 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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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5

    결과
    결과 · 2020.01.18 21:15:46

    추천드리고 갑니다.

    레나드™
    레나드™ · 2020.01.15 15:41:48
    벤틀리봄이가 석계로 간줄알고
    뉴베군요 봄이 다가오려나봐요 ㅎㅎ
    킹파
    킹파 · 2020.01.14 16:26:51
    이야 정성스러운후기와 빨간복장이 후끈거리게 만드네요^^
    동네남
    동네남 · 2020.01.13 11:32:28

    실사는 너무 좋네요...추천!

    마포갈비
    마포갈비 · 2020.01.13 11:17:34
    봄처럼 솦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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