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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쉰후 얼마전에 복귀하였습니다.
매번 시간이 되는 편이 아니라 지난번 놓치니까 정확히 일주일 걸렸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라 변하지않는 느낌 그대로 일꺼라는 예상이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오~ 업그레이드 된 느낌~
성형 그런게 아니라 여자들이 흔히 변하는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확실히 전보다 세련미랄까..
더 보기 좋았습니다.
들어갔을때 오랜만이라며 기억하는 시크함~
애교라든가 호들갑은 없지만 웃을땐 어린애 다웠습니다. 방에서 입을만한 최적의 짧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슴가 위를 오픈해서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났고 아래는 허벅지에 닿을랑 말랑한 보기만 해도 힘이 솟는 그런 느낌있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반가움의 키스를 살짝 했는데 부끄러워 하는 모습.. 아니 빨리 씻고 하자는 느낌인가? 키스는 짧았지만 짧은 치마안으로 손을 넣어본바...
빽보였습니다. ㅎ
바로 샤워를 마치고 저먼발치에서 벗고 다가오는 채연이.. 살짝 기대되는...
누워서 천천히 채연의 공격을 받아봅니다.
비제이 느낌이 바로 일어났고 오랜만에 69로 전환하였습니다.
역시 느낌이 좋았고, 봉지상태도 깨끗했으며 투명애액이 흐르는거 같았습니다. 공수전환하여 보빨로 달궜으며 마른 장작마냥 바로 불이 활활 타올랐습니다.
아까 나온 물이 계속 흐르는 느낌 이었고 물이 애액역할 까지 톡톡히 해내었습니다. 부드럽게 접혀지는 자세와 눈을 감고 흐느낌의 소리가 점점 올라갔습니다.
너무 맛있다는 느낌이 절로나서 몇번의 고비가 찾아왔지만 끊어질듯 끊어지지 않게 타이밍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간만에 일자형 쇼파로 가서 떡을 칠땐 마무리 짓고 싶었지만 웬지 조금 더 하자는 생각이 앞섰던거 같습니다.
다시 경대에 맨몸으로 올려놓고 거의 반스탠딩상태로 스탠딩 섹스를 이어갔고 이상태로 키스를 이어가며 비주얼상으로 멋진 섹스씬이 펼쳐졌습니다. ㅎ
다시 침대로 정자세에서 마무리를 했으며 머나먼 세계투어에도 불구하고 전혀 싫은 내색 없이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언니가 주는 케익 한조각을 먹으며 그간의 안부와 재미난 소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다 여유있게 10분전 타임을 맞이 하였고, 한시간이 알차게 너무나 빨리 지나간듯 싶어도 세계투어와 케익까지 먹고 나왔으니 그러고도 10분이 남았습니다. ㅎ
사랑을 케익만큼이나 엑기스로 나눈거 같았습니다. 마지막 나올때 가장 듣고 싶은말을 들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와~
채연~♡
업그레이드된 채연언니 궁금하네요.
저도 몇번 본 언니인데
어떤 모습으로 변했는지 궁금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채연후기 잘보고갑니다
NB님..채연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좋은언니 버셨군요~~ 즐달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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