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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쪽에서 저녁을 먹고 집에 가려다
키방이 생각나서 벤틀리에 전화~
랜덤으루 예약하구 양치후 기다리니
언냐 입장...박시한 셔츠에 빤쓰하나 입은
동글동글 귀엽고 이쁘장한 언냐가 들어오네용
간단히 얘기좀 하구 바로 눕혀서 끌어안아보니
보기와 다르게 살집이 쫌...육~칠덕 스러운 몸이군여
살쫌 빼면 와꾸녀 될거같아용
얘기 조금 나누다 뽀뽀한번 해보구 키스를 해보는데
단키 장키 모두 좋네요 슴가로 바로 손을 이동 시켜서
만져보는데 몸에 비해 슴가는 소박한편이네요..
빤쓰위로 엉덩이를 만지다 빤쓰옆에 손을넣어
뜨뜻한 맨살의 엉덩쓰두 만져보구 흠흠
터치 마인드도 후하네용 기본적인 마인드 자체가 좋은듯
엔엪인데 작년에 다른 키방에서 며칠 일한적 있다는군용
벤틀리는 이틀째출근이라는데ㅎㅎ
전체적으로 좋은 언냐인것 같네요~
아쉬운 가슴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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