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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이벤트에 당첨되어, 지수씨를 보고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업소와 수고해 주신 방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오늘부터는 후기를 쓰는 방식을 조금 바꾸어 보았습니다.
서술적인 후기를 최대한 배제하고,
회원님들께 객관적인 후기로 최대한 공정하고 있는 그대로 정보를 제공하여,
서로 후기를 통해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였습니다.
다만, 후기는 객관성이 결여된 항목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염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시 (김태희 난 별로야 1점, 오나미 난 최곤데? 10점)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고 만족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참고용도로만 활용해 주세요. 저도 김태희가 10점이고, 오나미가 1점입니다. ㅋ]
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쾅!)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 여탑!!
ㅡㅡㅡ
지수씨는 솔직히,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최근에 좋아하던 친구를 굉장히 많이 닮았거든요.
그래서, 지표로 대신 하겠습니다.
한줄평 - 오늘 널 처음보았다. 다음부터는 무조건 2타임 이상이다!!


분위기에 대한 평가 그래프가 좀 더 보기가 좋군요.
키스방 달림 등 유흥이란게 뭐랄까 제가 볼때는 오디오 세계랑 약간 비슷한 것 같아요.
음악 그 자체도 그렇지만 소리의 퀄리티라는 것도 일정 수준 넘어가면 추상적이고 주관적이 되어 버리죠.
그걸 객관화하려고 노력하기야 하지만 사실 키스방 매니저들이 야구선수가 아니라서 WAR, ERA 이런 지표로 나타내기도 쉽지가 않구요.
100만원짜리 스피커하고 5000만원짜리 스피커하고 비교하면 당연히 5000만원짜리가 좋기야 하겠지만...
뭐랄까 100만원짜리 스피커, 아니 15만원짜리 티악 북쉘프 스피커를 책상에서 사용하면서도 충분히 만족하고 좋은 음악 즐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결국은 이 월드는 자기 만족인 것 같습니다.
남들이 좋다고 자기도 좋은 것은 아니더라....
후기는 그냥 참고용이고, 결국은 자기가 만나보고 자신과 맞는지를 체크해야 하는게 중요하겠죠.
언니들도 만나보면, 자신과 맞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작은 행동 작은 말 때문에 언니의 태도가 달라질 수 있어서,
결국 객관적인 후기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럼에도, 조금더 객관적으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하다 그래프를 그려보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나오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요. ㅎ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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