⑴. 방문 ~ 마사지 토요일 주간에 다녀온 M 스파입니다. 업소 홍보 프로필에 써있는대로,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신대로 당산역에서 나와서 1분만에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내부로 들어서니 카운터데스크부터 고급진 느낌이 물씬 풍기구요 결제하고 챙겨주시는 라커키와 칫솔을 가지고 안쪽으로 들어가봅니다 일반적인 대중 사우나처럼 찜복입고 자유롭게 돌아다니시는 손님들도 보이고 ㅎ 라커에는 평상과 TV가 보입니다 옷만 대충 벗어두고 바로 샤워부터 하러갑니다 탕도 꽤 큼직한 편이고 세신하는 곳도 따로 있습니다. 이 날은 아쉽게도 시간이 없어서 때는 못 밀었어요 나와서 냉장고 열고 매실 캔음료 하나 마시고 바로 직원 분 따라서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한 2분 가량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방으로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하시네요 같이 인사하고 잠깐 앉아있으니 엎드리라고 하셔서 엎드리니 잠시 후 등쪽에 관리사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초반부는 부드럽게 그다지 강하지 않게 살살 눌러주시면서 혈자리를 짚어가고 중반부부터는 확실하게 느껴질 정도로 압을 강하게 눌러주면서 힘있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완급조절이 너무 좋아서 마사지에 집중도 잘 되고 시원하게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한참을 받고 있으니 인터폰이 울리고, 관리사님이 받으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로 돌입~ 끝날 시간이 되었나봅니다 ㅎㅎ 받아보니 이것마저 제대로 해주셔서 풀발기 만들어놓고 나가십니다 |
⑵. 서비스 - 세아
풀발기한 똘똘이를 세운채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 나가시고 들어오시는 매니저님. 외모도 상당하 이쁜 편이고, 몸매도 실루엣으로 보이지만 꽤 괜찮아보였습니다 불을 줄이고 바로 홀복 벗고 배드쪽으로 다가오는데... 가슴이 꽤 크네요 딱 제가 좋아하는 적당히 큰 사이즈로 물어보니 C컵이라고 합니다 가슴의 모양도 이쁘고, 꼭지 부분도 너무 이뻤습니다 누운 제 위로 몸을 포개더니 한번 안아주고 목덜미에 입술자국을 한번 남긴 뒤에 내려가면서 조심스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고 끈적한 것이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 몸 여기저기를 애무하면서 어디를 느끼나 확인하는 듯 제 반응을 계속 살피다가 BJ는 꽤 오래해주기도 했구요 다하고는 CD를 씌워주고 합체 시작합니다 여성상위로 먼저 시작했는데 연애감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큰 가슴은 자연스레 손으로 만지고 입으로 빨게되고, 엉덩이 잡고 즐기다 체위 변경. 후배위, 정상위 등을 거쳐서 마무리까지 하고나니 진이 쭉 빠지네요 언니도 살짝 힘이 들었는지 같이 누워서 체력을 좀 회복하고나서야 정리하고 나왔네요
매니저님 와꾸도 괜찮았고... 몸매는 가히 1순위... 나오는 길에 물어보니 예명은 세아라는 분이었구요~ 지명도 꽤 있는 것 같았습니다 휴게실에서 좀 쉬다 퇴장했는데 여기는 언제와도 즐달하는 것 같아서 좋으네요 다음에는 야간에 와볼까 싶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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