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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아는형님 두분이랑 셋이서 백악관 맞은편에
있는 코리아 나이트 방문했네요.
룸 잡았는데 가격은 20몇만원이라서 확실히 저렴하긴하더라구요.
토요일에 갔는데 확실히 뭔가 텅텅 비어 있는듯
같이 가신 형님들이 40대 중반이셨는데도 불구하고
확실히 어리네요..
여자 웨이터 분이셨고
부킹은 4-5회 정도 했고
누나 아니 누님들 두분이랑 술 마시고 룸안에서 재밌게 놀고
형님들 밀어드리려고 2차로 감자탕집에 술 마셨는데...
결국 새 되었네요...
연식 많으신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셔도 괜찮지만..
아니라면 비추합니다.
백악관이 꽉 차 가보았지만 군가도 부르지요. 나이트 좋아하는 분들은 가보셔도 되지만 솔직히 빠구리가 목적이면 어느 나이트를 가는 것보다 휴게 OP 가시는 게 가성비는 좋죠. 물론 저도 인증이 안되서 못 가지만 여자 꼬시는 것보다 돈이나 시간은 더 절약되는 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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