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말 낮 종로234에 다시 갔었는데요~
관리사 이름이 린나가 아니고 린다였네요!
이 날은 일찍 도착하여서 건물 1층에 있는 한솥 도시락에서 끼니를 해결한 후~
지하로 가 2만원 결제하고 간단히 씻은 다음 안내하여 준 방에서 기다렸죠!
시간이 되니 린다가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하고
살살해 달라고 말한 다음 엎드려서 먼저 발부터 시작하여
등과 목을 손과 팔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해 주었고요~
돌아 누워 손과 팔도 마사지 해 주고 스트레칭도 한번씩 해 주니 좋았고요^~^
마지막에 린다의 다리에 누워 얼굴 마사지를 받다가~
한번씩 가슴과 꼭지를 쓰다듬어 주니 정말 좋았네요^~^
어느덧 시간이 다 되어 작별 인사를 하고 나왔죠~
1시간 동안 편하게 2만원에 타이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서 가성비 좋고
시설도 깔끔한 편이라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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