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에 허덕이며 살던중 연락이 옵니다. 저의 불알친구,.
정말 아무생각없이 여느때와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던중 친구에게 연락옴
야! 다원에 NF떴다!! 응? 레알? 한동안 야간에서 보기힘들었던 NF의 존재감에
다시한번 풀이 죽어있던 동생이 반응을하네요ㅋㅋㅋ
가야지! 죽이되든 밥이 되든 만나봐야지 ㅋㅋㅋ
마사지를 즐겨 받기 때문에 겸사겸사 다원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합니다.
먼가 오늘은 처음으로 마사지보다 서비스가 기되되네요 ㅋㅋ
실장님께 NF매니저 넣어달라고 햇더니 벌써 소문이 낫냐면서 신기해 하시네요
제가 이바닥 짬이 좀됩니다 훗! ㅋㅋㅋㅋㅋ
오늘 새언니를 보는데 그냥 갈수있나요?ㅋㅋㅋ꼼꼼히 씼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룸에 입실합니다
벌써 잠이 옵니다 이안에만 들어오면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ㅠㅠ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 들어갑니다
전립선 들어가기 전부터 제 동생은 반응을 하고 있었습니다.
NF라니 어떤 애일까 하고 말이죠.
반응이 옵니다. 오오오오오오
그리고 NF들어옵니다
어두워서 잘보지 못했는데 성격이 섹시한 마스크에 누가봐도 좋아보입니다
목소리도 좋고 몸매도 좋습니다
누가봐도 NF인데 스킬은 터줏대감 못지않습니다
상탈후 서비스 받는데 정말 잘합니다
남자의 이상형은 처음본 여자라 했던가요 정말 제동생이 춤을 춥니다
진짜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쌀거같다고 하니 입으로 다 받아주네요
이거 요물이 따로 없습니다
진짜 제동생을 괴롭힐때 진짜 얼굴에 섹기가 장난 아니게 흐릅니다
오늘은 졌지만 다음에는 버텨보겠습니다
요물이 들어왓어 다원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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